윤남노 셰프, 새 식당 오픈 전부터 예약 폭주.."5월까지 마감" 작성일 03-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3lzoCEy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C0SqghDC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644280590942e1adffb6c7df087e0210467e75c35aafd7ed96d85f76c1b16" dmcf-pid="6hpvBalw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쉐프 윤남노가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82404413ha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3LVAZ9U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82404413ha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쉐프 윤남노가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8bf2a6247914ede4e1f787c6fe6eefe328c455394f0cff122180f7aa959a53" dmcf-pid="PlUTbNSrCO" dmcf-ptype="general"> 윤남노 셰프가 새 식당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5월까지 예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6a87ce29197747d7b7d1a2a2f85a8c80b9e077230f75db62231bf34e35ea6db" dmcf-pid="QSuyKjvmvs"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픈 멤버 없었으면 잔인하게 힘들었을 거 같음"이라며 오픈을 앞두고 공사 중인 현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d0fce18394121893ae469cb43eb168e76fcb7f7ab48bba7967de419645e7341" dmcf-pid="xpx7ivUZWm" dmcf-ptype="general">이어 "4~5월 예약을 끝났다"고 전했다. 윤남노 셰프가 오픈하는 식당의 공식 인스타그램 역시 "DM이 폭주하여 답변이 어렵다. 예약 인원을 더 늘리는 경우 인스타로 업로드하고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deff046472120982d303331949cd0fa76c51e7b53d1594580a8257766b564ab" dmcf-pid="yjykZPAivr" dmcf-ptype="general">한편 윤남노는 지난해 12월 최근 4년간 몸담았던 레스토랑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저에게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다. 제 인생에서도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거 같다"며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새로운 공간에서 인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e3b63660044ac20409a5dfd8dbf4111f3fb29c343a6251c328123e2401c4f08" dmcf-pid="WAWE5QcnCw"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YcYD1xkLC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산균으로-30kg감량" 박수호 아내 김다예, '모델' 발탁 경사! [핫피플] 03-19 다음 ‘대학로의 봄’과 함께 돌아온 ‘오펀스’…작품만이 가진 카타르시스 예고 [SS인터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