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입소 3개월 만에 세상 떠난 아버지..."CCTV엔 충격적 장면 담겨 있었다"(실화탐사대)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화탐사대'에서 '요양원이 숨긴 그날의 진실'편 방송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lunOc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20372ddd7342b9bf612fbc2331c82615e77c999ddfded5a181f2082223afd" data-idxno="678673" data-type="photo" dmcf-pid="HvlvzoCE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181841949pnhf.png" data-org-width="720" dmcf-mid="ywgNy2Lx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181841949pnh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176cb6b4b87cd1ba2db5afc43325392ce886b428b37c2daec8c5a953d8664e" dmcf-pid="ZyvyBalwU4"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MBC '실화탐사대'에서 한 요양원에서 벌어진 두 노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0ec7e68a62bbf09d44cd1036a333c3c110e0f0933dcc9fab87a787150ed9c64f" dmcf-pid="5jajWVoM3f" dmcf-ptype="general">육남매를 키워낸 가장이자 국어 교사로 35년간 교단을 지켜온 故 정현수(가명)씨. 그는 요양원에 입소한 지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평소 건강했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가족들은 의문을 품고 진실을 찾아 나섰는데, 결국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과연 故 정현수(가명) 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날의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47b95ee577225d5770529536e4a3a4ac72cb443044198eb704603a2f23eef21e" dmcf-pid="1ANAYfgR7V" dmcf-ptype="general">故 정현수(가명) 씨가 요양원에 입소한 지 이틀 만에 가족들은 요양원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들었다. 아버지가 다른 입소자와 말다툼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가벼운 몸싸움이 있었다는 것이다. 큰 상처는 없고 상태도 괜찮다는 요양원측의 말을 믿었던 가족들. 그러나 3주 뒤 다시 만난 아버지의 모습은 가족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0513e2e4588657fb3ab625dda1e73c686eb10f60a1ac945c07f59f66bb9dee0" dmcf-pid="tcjcG4aez2" dmcf-ptype="general">힘이 빠진 채 눈까지 풀려 있는 아버지의 모습에 놀란 가족은 병원 진료를 요청했고, 곧 동네 병원을 거쳐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런데 아버지의 진단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경막하 출혈. 두부 손상 이후 서서히 나타나는 출혈이었다. 가족들의 머릿속에는 입소 이틀 뒤 일어났다던 '가벼운 다툼'이 떠올랐다. 결국 요양원을 찾아가 CCTV를 확인해보니, 다른 입소자가 아버지의 머리와 얼굴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상황이 심각한데도 요양원은 왜 병원에 데려가지도, 가족들에게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던 것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acb513ddec9460cf66b62d51f6067d414519e2e6b33d9da882f7647285d42" data-idxno="678675" data-type="photo" dmcf-pid="3EcEX6jJ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181843353kiue.png" data-org-width="720" dmcf-mid="WAajWVoM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181843353kiu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320bf98ea8e491e31c0a6559f18a51c3e6d2fb4f13a1bde77ee95cf3b1b96" dmcf-pid="pwEw5QcnFB" dmcf-ptype="general">최상동(가명) 씨 가족 역시 같은 요양원에서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고 한다. 요양원에서 6년을 지낸 노모 故 배영순(가명) 씨가 지난해 3월, 주무시다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요양원측으로부터 듣게 된 것. 가족들은 96세의 고령이었던 만큼 노환에 따른 자연사로 받아들이고 장례를 치렀다. 그런데 두 달 뒤, 뜻밖의 전화를 받게 된 최상동(가명) 씨. 어머니의 죽음이 자연사가 아니라 학대에 의한 사망일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p> <p contents-hash="fd799b9301b337510ab540ddc67502b8657556d688e8984d4b47d65dd60f428f" dmcf-pid="UrDr1xkLpq" dmcf-ptype="general">심지어 돌아가시기 전 휠체어에 결박된 상태였다는 믿기 힘든 증언까지 이어졌다. 도대체 故 배영순(가명) 씨가 사망하기 전, 요양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제작진은 그날의 상황을 알고 있다는 목격자를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부모님을 잘 보살펴 줄 거라 믿고 맡겼던 요양원. 그곳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p> <p contents-hash="2e82028cb8221e86559bcd6b7ff87b206c41982b021ff0569899056e5bd94a34" dmcf-pid="umwmtMEo3z" dmcf-ptype="general">'요양원이 숨긴 그날의 진실'편이 담긴 MBC '실화탐사대'는 오늘(19일) 목요일 밤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7srsFRDgp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7ba66a6b72ffc058007755a51329d4ac85199aa39317d2d74ffda930e0f63bc" dmcf-pid="zOmO3ewaUu" dmcf-ptype="general">사진=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 김민희·홍상수, 돌 앞둔 子 유모차 끌고 등장 [이슈&톡] 03-19 다음 김수현, 적수 없다..스타랭킹 男배우 45주째 1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