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B 이장우 “아내 박대희 카리스마에 반해” (이웃집 백만장자)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XA3ewa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3fc7f44e30333770e01af5795c2cdbde54482df3821c0b2a4cdd0175566dc" dmcf-pid="KriuNHb0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83302257kv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BXA3ewa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83302257kv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82cc8614513e8a8d5dcb43446e57d7d981ef1edf8cff70bd93567e57fdc763" dmcf-pid="9mn7jXKpWn" dmcf-ptype="general">작명가 박대희의 초호화 저택과 남편인 015B 출신 이장우와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98c5d9a14ed1ecaed24a6189384a366b6ca256e5855189bcb0cc24fb02b5610" dmcf-pid="2sLzAZ9UT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에 방송이 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스타 작명가’ 박대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0feed308c195ce0622342fe5d01c629570b02bc759e69d16e675c20935cd386" dmcf-pid="VOoqc52uyJ"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장예원은 먼저 박대희의 작명연구소를 방문했다. 박대희는 “저는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이름 부자다. 20년 정도 이름을 연구한 성명학자”라며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985d2f1f7ab98797b42f7a2f2335009b2116191037fdc24af377a9652849d8b" dmcf-pid="fIgBk1V7Cd" dmcf-ptype="general">이후 서장훈과 장예원은 박대희의 저택으로 향했다. 서장훈이 “드라마 세트장 같다”라고 하자, 박대희는 “드라마 ‘SKY 캐슬’ 세트장”이라고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한 가운데, 박대희는 “이름과 사주의 연관성을 연구했다. 과거 집이 가난해 미싱 공장에서 일했다. 어린 시절 쌀밥을 먹어본 적도 없다”라며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6d083ddd4c0546132ca8ee7207dae045b3c38f99d4df971bc5d66890bc67ff" dmcf-pid="4CabEtfzTe"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하숙집에서 살았다. 몰래 귤 먹다가 폭언을 듣기도 했다”라는 안타까운 과거사를 밝혔다. 이처럼 어려운 생활고를 견디고 20대 후반에 철학관을 차린 박대희는 손님들의 희로애락을 곁에서 지켜오며,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았다.</p> <p contents-hash="50b41e96a70e35cb087910b24704543d53268d3d56a5178bcb6e89b2e822aa83" dmcf-pid="8hNKDF4qyR"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저를 찾아와 주시는 분들을 보면 살아 있음을 느낀다.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이 없다”라는 진심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고, 이후 박대희는 남편 이장우와의 첫 만남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6810060a9cd266b3867c7b6fca7477c70b61b16dbf76c1ac2b5219186889f6" dmcf-pid="6lj9w38BCM"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단짝친구와 015B 콘서트를 갔었다. 너무 멋있어서 얼었었다”라며 미소 지었고, “방송 출연 후 모임에 나갔는데, 이분이 계셨다. 근데 옛날의 그 오빠는 아니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아주 큰 빛이 나는 아우라가 있었다. 카리스마가 멋있다고 생각 들어서 명함을 받고 연락했다”라며 수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d370809a1d70d3e2c38f90f7b5dc400345514f13c2b3eeff946b96640b1b0811" dmcf-pid="PSA2r06bWx" dmcf-ptype="general">이어 박대희가 20년 넘게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대희는 “대치동에 작은 건물이 있다. 거기서 나오는 돈은 아픈 아이들이나, 저처럼 공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한다. 온 식구가 동의했다. 아이들을 위한 재단 설립을 계획 중”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QvcVmpPKy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권진아·이미주·이진아, 3인 모두 '표절 논란' 유희열 떠났다…11년 인연 마침표 03-19 다음 시청률 18.4% 엔딩→갈라쇼 시작…첫방 전부터 기대감 폭발 중인 韓 예능 ('미스트롯4 갈라쇼')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