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 선도기업 도약 목표로 올해 110조원 투자… 역대 최대 작성일 03-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br>‘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 목표<br>작년 대비 투자금 21.7% 증가 계획<br>로봇·의료·전장 등 분야서 M&A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bwQewa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2a601a30b0b4206b4472866da0d51ce0a6121f1390caac13c47bf8e8ad148" dmcf-pid="Y7KrxdrN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서초 사옥./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chosunbiz/20260319185546215cmws.jpg" data-org-width="4842" dmcf-mid="ywpN28Nd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chosunbiz/20260319185546215cm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서초 사옥./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a911db1e541feb5d09b0fcf9b05a004efbfcf330a3c8bc7030ef6330a1dbe8" dmcf-pid="Gz9mMJmjy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올해 110조원 이상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2ffc28490bb4cb9ae54c5f03a82ea87858261bc8aeb88d90a2d2e353b604971" dmcf-pid="H50a94aeS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시설 투자와 연구개발(R&D)에 총 110조원 이상을 집행한다는 내용이 담긴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9일 공시했다. 삼성전자의 연간 투자 규모가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5e82751e1ccb1a129f5cc90f05f2abf4a613bbcf179e472eb8390678a9574b24" dmcf-pid="X1pN28Ndl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작년에도 R&D에 37조7000억원, 시설에 52조7000억원 등 총 90조4000억원을 집행하며 ‘역대 최대 투자액’을 경신한 바 있다. 올해는 이보다 투자금을 21.7% 늘려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00ea7d658026270dc5e50f85972ad64e69757eae58f2b6bd0292d7394dab388" dmcf-pid="ZtUjV6jJWC" dmcf-ptype="general">투자는 DS(반도체) 부문에 집중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투자의 목표로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 업계 내 확고한 위상 확보 ▲반도체 사업 분야의 지속적인 초격차 유지 ▲AI 선도기업으로 도약 ▲신성장 포트폴리오 사업 강화 ▲주주가치 지속 제고 등을 들었다.</p> <p contents-hash="5b39e59bc3fa095d2a5ae19bc2eb50715d08e8dcd6d3155c1d93b94af53ee39c" dmcf-pid="5FuAfPAiy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측은 “투자효율 제고를 통한 최고의 제품 경쟁력 확보할 것”이라며 “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AI·첨단 로봇 등 미래형 사업 구조로 사업을 재편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3af8d98681c5b32a0575a8ce28465bae4fa4722974d7e59bb89591cec1c4fe" dmcf-pid="137c4Qcnl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투자금 집행 계획 중 하나로 ‘의미 있는 규모의 인수합병(M&A) 추진’을 들었다. 첨단로봇·의료기술(MedTech)·전장(전기·전자 장치)·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23f0871435d9561d75a04066f4767254dc096b21b3121edad276cd68c1a4eb0" dmcf-pid="t0zk8xkLls" dmcf-ptype="general">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은 전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거점인 평택캠퍼스 내 P4(4공장)의 공사 기간 효율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P5(5공장) 구축을 위한 핵심 설비 공사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26d76362bb9777bcc41616402a230a105bdc5a652437e8a6bffecd8da16f02" dmcf-pid="FpqE6MEoT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용인 클러스터에도 반도체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올해 연말 가동 개시를 목표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3나노(㎚·1㎚=10억분의 1m) 이하 최첨단 공정을 갖춘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8922d4fee805ac1215b2297ee46639304482c603347ec387bc746300c9323498" dmcf-pid="3UBDPRDgS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올해 2024∼2026년 잉여현금흐름(FCF) 50% 중 이미 주주 환원한 금액과 올해 정규 배당(9조8000억원)을 제외한 뒤에도 잔여 재원 발생 시 추가 환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0UBDPRDgvw"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장원영 밀크티까지 섭렵 "너무 맛있어!"('자유부인 한가인') 03-19 다음 마이애미 오픈을 사랑하는 아니시모바. "이곳은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