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극영화과 출신 하지원, 호텔관광대에 재입학? "신입생됐다" ('26학번 지원이요')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CwO1y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dd9d681b11d1c348a88b1490d3b0314e52d364ba626a4b787343e15b0d3b0" dmcf-pid="KEPKuBd8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6981vcpr.png" data-org-width="650" dmcf-mid="zPrNighD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6981vcp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94363dc50b3cafa59b5cbde4d85547a781174ac731390458ee479e1c6721f" dmcf-pid="9DQ97bJ6RU"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21d06c90c7dcf99c3adc3c1c027be22dc3beb9071bc88497b968a88d13472af" dmcf-pid="2wx2zKiPR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영극영화과 출신 배우 하지원이 호텔관광대학 진학에 도전, ‘26학번 새내기’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488ebee22d30e0d94d25e6651c353c2a10d0e689875a150e076716661be75f" dmcf-pid="VrMVq9nQR0"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돼. 느슨해진 대학씬에 긴장감(?) 주러 온 하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하지원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호텔관광대학 진학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b7630f5f610cd9c63632fb7d8320f189282bef2dc2eecb486276e9bc3d136d0" dmcf-pid="fmRfB2LxJ3"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원은 캠퍼스에 도착하자마자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왜 왔냐고 하면 어쩌지”, “이미 시작했는데 어떻게 들어가나”라며 “집에 가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꽉 찬 강의실에 입성, 새내기다운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d4b023ce681b66a7ec431875c864b154798193852185251c5a896da2219fa" dmcf-pid="4se4bVoM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7267azhw.png" data-org-width="650" dmcf-mid="qYx2zKiP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7267azh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64406d966c8f21ed4eef280cbff7d00e8bf5e937003f7f153101b1f5629308" dmcf-pid="8Od8KfgRit" dmcf-ptype="general">예상과 달리 강의실 분위기는 담담했다. 아무도 자신에게 크게 반응하지 않자 하지원은 “아이들은 날 모를 수 있다. 나 혼자 괜히 오버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곧 학생들이 뒤늦게 그를 알아보고 놀라는 모습이 포착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5ddd68938dead39a7fd17bb366c1a41567516f366ae8d0abdaedf40158a0d82" dmcf-pid="6IJ694aeR1"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원은 “저도 26학번 신입생이다. 본명은 전해림, 바다 해(海)에 수풀 림(林)”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또 “직업은 배우고 활동명은 하지원이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먼저 말 걸어달라”고 밝히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된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13f9936f36c1004a961e36bf211c6c686b4c8b7c9d8b52bb9ace52a04c0c0" dmcf-pid="PlLxfPAi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8633bivj.png" data-org-width="650" dmcf-mid="BB8BpzRf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90948633biv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452213ed848a5d9f7818948ac09e917bb14595d7a42a42e059c64ee6f2dc38" dmcf-pid="QSoM4QcneZ" dmcf-ptype="general">이후 캠퍼스에서 다시 만난 미식축구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린 하지원은 “저도 배가 고프다. 따라가도 되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같은 과 선배를 만나 “밥 사주실 거냐”고 장난스럽게 묻는 등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선배가 흔쾌히 식사를 제안하면서, 하지원은 입학 첫날부터 ‘밥 약속’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05a7fb05d1af73e0fb7aaa4af7b8aee77631e7e3b1f98068fc6262a5e76137f" dmcf-pid="xvgR8xkLRX"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선배가 사주는 첫 식사”라며 기쁨을 드러냈고, 이후 선배들과 함께 식사와 맥주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병뚜껑을 따는 ‘병따기’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는 “외로웠는데 선배님들이 계신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yPFYly71dH"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baa57c981c64b8f82beea63dbd0bc05b8974e71df1e3590c8b4e30e75eb1497" dmcf-pid="WQ3GSWztL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못 했을 듯" 한가인, 에스파 닝닝 미모팬 감탄시킨 최강 동안('자유부인 한가인')[종합] 03-19 다음 '블랙핑크 작곡가' 불화 폭로..."소속사 임신중절 강요" 주장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