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이무진까지..전속계약 해지 사태, 소속사는 "수용불가" [종합] 작성일 03-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3WwO1yvK">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E0YrItWv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1930ecd19dab9a001c61265a3c19ad20abd68405f21b8f7f394a3590fcf4e" dmcf-pid="y7aMB2Lx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이무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09165sszw.jpg" data-org-width="560" dmcf-mid="8CgJ28Nd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09165ss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이무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63096dfdc89eb6e363925c0bf5dcb79aaafa3cce39adf37bebb2c6b1c00b3c" dmcf-pid="WzNRbVoMTq" dmcf-ptype="general"> 그룹 더보이즈를 시작으로 비비지, 가수 이무진, 비오 등이 차가원 대표가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전속계약 갈등이 잇따라 불거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6b66a197a8f21cc86db50e281dcd7ef75699e3ffbee68f38dc462b1ea48cc45" dmcf-pid="YqjeKfgRWz" dmcf-ptype="general">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19일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유) 율촌 김문희 변호사를 통해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과 결별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280cbbd360448d0c226e515e7001c503bbd893bf4c0eef15336d25f425e0de2" dmcf-pid="GBAd94aey7"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026년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이 종료됐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b24afb76ef30dbe4d605e9c268a3184724a976151314da9d34a5e539d9414fe6" dmcf-pid="HbcJ28NdCu" dmcf-ptype="general"> 이어 "그동안 소속사는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해 아티스트에게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또한 아티스트가 정산의 투명성을 확인하고자 계약서 등 기초적인 자료의 열람을 수차례 요청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하는 등, 전속계약상 매니지먼트사의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의무를 저버렸다"며 "소속사가 아티스트의 연예 활동을 바탕으로 수백억 원 규모의 선급금을 수령한 정황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에게 정산금이 지급되지 않는 현 상황에 대해 어떠한 책임 있는 소명이나 납득할 만한 설명조차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7748cb78b64828a192b14fb61bf5d794dba8c7bbab40c78612dd705bfe0d7" dmcf-pid="XKkiV6jJ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비비지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4.11.05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10503we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6B47G52u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10503we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비비지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4.11.05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58f1b113f79df027162ba2de4af16dfbfd5f76d62db1e09067b17986d7845" dmcf-pid="Z9EnfPAi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비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11800sxzi.jpg" data-org-width="560" dmcf-mid="PCtTEmZv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93611800sx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비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c33e7af326b777da6376fe102993f1a85757107024976c271585ce105ef371" dmcf-pid="52DL4Qcnv0" dmcf-ptype="general"> 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은 "계약기간을 준수해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손해에도 당사는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섰다. </div> <p contents-hash="a6c75f75ee1c166bb57950088f7be527c4eecb9a868d5225bb820eadc2d36159" dmcf-pid="1Vwo8xkLT3"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뿐만 아니라 이날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 소속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 역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c63d13accd5376e628cc3b336ac86de4b5a8652345e0039032e6d59d959b152" dmcf-pid="tfrg6MEoSF" dmcf-ptype="general">빅플래닛 측은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 모두 전속 계약 해지와 관련해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라며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808ac513013e1426c6f209f3a8f9fb7aa922e739a35edd5e77a6459d1e5de2" dmcf-pid="F4maPRDgSt"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의 미정산금 문제가 제기된 이후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지드래곤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 더보이즈와 비비지, 이무진과 비오 등 아티스트가 연이어 소속사를 이탈하며 내부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38sNQewaC1"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디와 한솥밥' 김종국, SF영화 세트장 같은 소속사에 충격 "이런 곳 처음" 03-19 다음 황재균 영입한 SM C&C, '팬 무시 논란' 김준현과는 결별 "재계약 불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