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연가’ 역대급 떼창 기대감 UP 작성일 03-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j4NkWI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c5440be8eeaeb3f9990d875bff96b8d1b269ed72fd20e92d6aba2651c9698" dmcf-pid="W8CnISp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의 상징 ‘동아미디어센터’에서 바라본 광화문 광장. 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의 역사적 컴백 공연이 펼쳐진다. 광화문|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94526148fxov.jpg" data-org-width="1600" dmcf-mid="QOiHKfgR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94526148fx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의 상징 ‘동아미디어센터’에서 바라본 광화문 광장. 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의 역사적 컴백 공연이 펼쳐진다. 광화문|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e2a427111ffbc432da9ea3637a67e952b2c2c66bdf7a306665a8fb0e14436e" dmcf-pid="Y6hLCvUZC1"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둘러싼 대중은 최대 궁금증은 ‘이것’인 듯하다. 새 노래 라이브는 당연한 것, 그렇다면 남녀노소 ‘떼창’ 가능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지 여부다. </div> <p contents-hash="bc242912438d4b4f388bcaf7cc05c681f79b1442d99b7870810dc7fdf97117e8" dmcf-pid="GPlohTu5h5" dmcf-ptype="general">가능성은 매우 높다. 케이(K)팝 안팎에선 군복무로 인한 완전체 공백기가 제법 길었던 만큼, 글로벌 팬덤 아미는 물론 대중의 오랜 갈증을 달래줄 “메들리 등 압축 무대 구성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대와 관련된 간단한 설명이나 라이브 순서 등이 적힌 ‘세트리스트’도 21일 공연 직전 미디어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0445b8a6aaad6581d94fa62b324f71375ccbc603d03d0fedef063abd2b21b275" dmcf-pid="HQSgly71WZ" dmcf-ptype="general">무대 연출과 관련해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대목은 방탄소년단의 ‘오프닝 시퀀스’다. </p> <p contents-hash="b9561e6550c98d06668e61507dc2f0ae06e0084317b595c32e233d61594fccb6" dmcf-pid="XxvaSWztl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경복궁 내 근정문에서 출발해 흥례문을 거쳐 광화문을 나선 뒤, ‘월대’를 지나 ‘아치 스테이지’로 불리는 광화문 광장 무대로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553282cdb03569d66864233e23428663c56b1f392e79e04b80da5b3ae5eb5bbf" dmcf-pid="ZMTNvYqFSH" dmcf-ptype="general">이른바 ‘왕의 길’에 일제 강점기 사라졌다가 2023년 복원된 광화문 월대까지 동선으로 품은 이같은 연출은,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해온 명 감독 해미시 해밀턴이 ‘승부수’를 던질 지점으로 일찌감치 지목되어 왔다.</p> <p contents-hash="b87d71d844140ac0b44c3571539584c4419262b240de40091ac07849c16a7612" dmcf-pid="5RyjTGB3WG" dmcf-ptype="general">광화문을 등지고 세워진 문(門) 형상의 무대를 기점으로, 관람석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너머 시청역 인근까지 뻗어 내려간다. 당초 1만 5000석으로 계획된 객석은 얼마 전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에 7000석을 추가 확보하며 최종 2만 2000여 석 규모로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09db132f27a6accf5b2ea86542d01b2e0f05d661eec7d74acafea79777c2669b" dmcf-pid="1eWAyHb0lY" dmcf-ptype="general">전례없는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 및 인프라 대비 또한 총력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새벽 6시까지 광화문 일대에 대한 차량 통제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88253ee63382775f339552b273a7798f09d09b9a95ec2d2a36261ebe9c97c" dmcf-pid="tPlohTu5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빅히트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94528385khjv.jpg" data-org-width="1600" dmcf-mid="xUg2ojvm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94528385kh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빅히트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b8c59acb7c79ad702b50b23e95516c5d76c86e690718c9705fc0876f51d9cc" dmcf-pid="FQSgly71Sy" dmcf-ptype="general">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무대 주변 17 곳에 현장 의료 부스도 운영된다. 인근 역사박물관 앞 인도에는 ‘이동형 중환자실’까지 배치가 확정됐다. 주요 통신사들도 AI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및 이동식 기지국 증설 등을 통해 ‘트래픽 폭주에 선제 대응’하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922d674472585bdce7ae122ca0fdbed2ba9db7f7f9c197d26d3e8b2ee4f8c63a" dmcf-pid="3xvaSWztST" dmcf-ptype="general">무료 입장권에 당첨된 ‘행운의 관람객’들도 다소의 에티켓은 요구된다. 관람석 입장시 반입은 500㎖이하 생수와 응원봉으로 제한된다. 음식물 및 대형 가방, 일체의 촬영 장비는 반입이 금지된다. </p> <p contents-hash="dd83c1551a050fe4f9bfec2b8e6c00f30f113386b2b1f3d3c9ae1ca0b2c1ce32" dmcf-pid="0MTNvYqFh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한국시간 20일 오후 1시 대망의 컴백 음반 ‘아리랑’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 이후 3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 등 14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fd68838b555ce02b40bb61ce97653f6a54ef00c95667a896be9336b7ba960ff5" dmcf-pid="pRyjTGB3SS"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뭐하게' 포천 이동갈비·만두전골 맛집 03-19 다음 윤병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 안효섭과 호흡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