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GH 여자레슬링팀, 시즌 첫 대회서 금1·동1 수확 작성일 03-19 36 목록 창단 3년 차를 맞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올해 첫 국내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수확했다.<br>  <br> 19일 GH에 따르면 이 회사의 여자레슬링팀은 지난 13~17일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땄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9/20260319520673_20260319201511152.jpg" alt="" /></span> </td></tr><tr><td> 경기주택도시공사 소속 여자레슬링팀 선수들과 김은유 감독이 제44회 회장기 레슬링대회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td></tr></tbody></table>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50㎏ 김진희 선수가 금메달을, 57㎏ 조은소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br>  <br> 김진희 선수는 대회 2연패라는 값진 성과도 얻었다. 1라운드 10대0, 2라운드 6대0으로 압승을 거둔 뒤 결승에서 서울 중구청 이정현 선수를 10대0 테크니컬 폴승으로 이기고 우승했다.<br>  <br> 김용진 GH사장은 “선수들의 값진 승리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GH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4억 잭팟' 터졌다! 신동빈에게도 '금' 탄 최가온 03-19 다음 '47세' 하지원, 26학번 만학도 됐다..호텔관광대학 진학 '과잠 입고 행복'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