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4억 잭팟' 터졌다! 신동빈에게도 '금' 탄 최가온 작성일 03-19 25 목록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영웅들을 위해 롯데 신동빈 회장이 깜짝 보너스를 쐈습니다.<br> 포상금을 더해 무려 4억 원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 미래를 위해 저축하겠다고 하는데요.<br> 앞날을 설계하는 준비성도 '금메달급'이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퇴근하고 왔어요" 삼성 강남·홍대 북적…너도나도 '별다꾸' 열중 [현장+] 03-19 다음 ‘3년차’ GH 여자레슬링팀, 시즌 첫 대회서 금1·동1 수확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