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스토킹 피해 호소에 JYP, 칼 빼들었다…"명백한 범죄" 작성일 03-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PM 닉쿤, 스토킹 피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4bacyO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81d3d5e8d91cda4efa4f41d2502e6581a602e8ac0f14209e456baa2f80c4a" data-idxno="678321" data-type="photo" dmcf-pid="Bh69jEYC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ㅏ"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202032514qpbu.jpg" data-org-width="720" dmcf-mid="7zG5538B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ockeyNewsKorea/20260319202032514qp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ㅏ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bbeca4ff9da2eac26b401f78d6bcaee1ae1e6d26606c6c3076a8661cfb61e" dmcf-pid="KSQVcwHl0R"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397c9c8e2e50ae3d96ec49bd0969c4abdb44f0529837af44c437d6d2b7d2faa" dmcf-pid="9pcoyHb00M"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 시도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3e1fba9c24c636488cb6d035ae615e2527e1bca733aa6cbc841940f76f4a44" dmcf-pid="2UkgWXKpF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안전을 심각하게 해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했다. 이에 소속사는 "증거 확보 중이며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향후에도 동일하거나 비슷한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없이 즉각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85e63b43ef3edd6eda3beb4dca9b5194209a08cf201d9a0ae92189f1e89407" dmcf-pid="VuEaYZ9UFQ"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일상 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는 명백한 범죄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을 위해 이를 침해하는 경우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834481caa80cffa1c92c68279ccd93ed1bd83d78c4b7a5d7fa0128d7d80452" dmcf-pid="f7DNG52u7P"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닉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 주장하는 사람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 거의 30분을 따라왔고 중국어로 욕을 하며 위협을 가했다. 그 사람에게 집 위치가 공개 될까봐 집이 아닌 경찰서로 가서 도움을 요청했다. 다시 따라 올까봐 두려웠고 경찰의 도움으로 귀가할 수 있었다"고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032028119084c5b19b2711129a75177ea470fb494633f24bbe0baf4af1d3650e" dmcf-pid="4zwjH1V7F6"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에도 닉쿤은 스토킹 피해를 겪은 바 있으며 당시 스토킹한 여성에 대해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adf71a9d715498357290f98984e16645d90899964acec75fbc95620ab2b080a" dmcf-pid="8qrAXtfzU8" dmcf-ptype="general">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5월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e97e7b40461d9facffe0b492b68bc84641810f4a726b6d55311e77f2117969" dmcf-pid="6BmcZF4qu4" dmcf-ptype="general">사진=JYP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 만에 나타난 변화…"90kg 달성, 목표는 75kg" ('관종언니') [순간포착] 03-19 다음 문근영·정인지, 파격 '젠더 프리' 첫 도전장…"성별은 부차적인 것" (오펀스)[종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