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지킨 광천골 아재들” 이준혁, ‘왕사남’ 마지막 무대인사 인증샷 공개 작성일 03-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DTZF4qzu"> <p contents-hash="9a21a965286340e0bddad12c9bc04615fab3ed9b2fe192317128725f08a7535f" dmcf-pid="Utwy538B7U"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 아재’로 분해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준혁이 1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716f6f45eb39ca29b4bb54017c6e6618682ac16cfc4211163ceacfd23fae957" dmcf-pid="uXclG52uup" dmcf-ptype="general">19일 이준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마지막 무대 인사.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53f0f8caa312bb7a3f1789ff82a03efcf2ffa486abf510805c040ef862808d8" dmcf-pid="7ZkSH1V70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리더 유지태를 비롯해 어린 왕 박지훈, 김민, 김수진 등 주역들이 환한 미소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d0d8795ce07c8b6702b5a4d4eed3f618772244cac38fbef571b8dd8e2f5da4" dmcf-pid="z5EvXtfz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 아재’로 분해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준혁이 1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이준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08328mtea.png" data-org-width="640" dmcf-mid="FzVPJoCE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08328mte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 아재’로 분해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준혁이 1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이준혁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9216002af6954aa83243ca9958542925481e0763a31286fa6c816d259982b" dmcf-pid="q1DTZF4q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09667xfah.png" data-org-width="640" dmcf-mid="35MijEYC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09667xfah.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cc3412bbea952028954c3dc728c8aae68315874124bf5bc20d90ee8879ee4" dmcf-pid="Btwy538B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11012ywvf.png" data-org-width="640" dmcf-mid="0f76dLIk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ksports/20260319201811012ywv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e2a87d44f8ca564ff6540bb57f11b04e38cf5566daf25c86af3163b1cfa1bea" dmcf-pid="bFrW106bF1" dmcf-ptype="general">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된 단종과 그를 맞이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누적 관객 수 1,384만 6,271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e5a3c85bb6156aff2807bf252585b181dd2706fce5b66fadfdd97e6fbe55f3d" dmcf-pid="K3mYtpPK75" dmcf-ptype="general">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은 일등 공신은 단연 배우들의 ‘진심’이다. 특히 무대 인사 현장에서는 극 중 비극적인 서사와 달리 배우들의 유쾌한 ‘찐친 케미’가 돋보여 연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aacf633eebb17866012562ac8d7c7877108ad371df80c5c61201695d72c1d7d" dmcf-pid="90sGFUQ9FZ" dmcf-ptype="general">흥행의 열기만큼이나 촬영장 에피소드도 흥미롭다. ‘막동 아재’ 이준혁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어린 왕 단종 역의 박지훈이 촬영 쉬는 시간에도 한복 차림으로 구석에 앉아 대본을 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처연해 보여서 유지태와 함께 진짜 마을 아재들처럼 간식을 챙겨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d632dad6b04d3558d94b88f4e530c335db2749ac932d8ff256508847715c1c" dmcf-pid="2pOH3ux27X" dmcf-ptype="general">유지태 역시 “단종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장면 촬영 때는 이준혁 씨를 포함한 모든 배우가 컷 소리가 난 뒤에도 한동안 눈물을 멈추지 못해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배우들의 이러한 과몰입이 스크린 너머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 셈이다.</p> <p contents-hash="6a043f36a698aa0091131c6cf619fca26e5c5d0ec500ea660977c0b74e0ed113" dmcf-pid="Vi76dLIkpH" dmcf-ptype="general">역사적 비극을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풀어낸 ‘왕과 사는 남자’는 이제 1400만 고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마지막 무대 인사까지 성황리에 마친 이들이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를 어디까지 써 내려갈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fnzPJoCEpG"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4LqQighDp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밀리언셀링 앨범→투어·예능까지…글로벌 흥행 잇는다 03-19 다음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 만에 나타난 변화…"90kg 달성, 목표는 75kg" ('관종언니') [순간포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