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 넘어졌어" 아빠 문자에 벌떡 일어선 최가온 작성일 03-19 24 목록 <!--naver_news_vod_1--><br>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둔 스키, 스노보드 국가대표선수단에게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이 10억 6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br><br>4억원의 포상금을 받은 최가온 선수는 올림픽 결승 1차 시기 때 속으로 "제발 일어나"라고 아무리 외쳐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다고 고백했는데요.<br><br>마지막 3차 시기, 완벽하게 날아오르면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br><br>그 초인적인 힘이 어디서 나왔냐는 물음에는 웃으면서, 이런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br><br>[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 핸드폰을 봤는데, 아빠가 '야야 일본 애들 다 넘어졌어. 할 수 있다' 이렇게 아빠가. 그걸 보고 자신감을 딱 얻고.]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LOVE&HATE’로 컴백…감정의 양면 담은 신곡 예고 03-19 다음 케데헌 콘서트 열리나… 넷플릭스, 내년 ‘케데헌’ 월드투어 고려 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