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10년째 차 없는 이유 "술 절대 못 끊어..사고 칠까 봐"[공부왕찐천재]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vwFUQ9T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BTr3ux2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91aca2ad8e9683585ced9149eed90022f10b396a2572f26de56a25f1bbc7a" dmcf-pid="ubym07MV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202747439pgeo.jpg" data-org-width="601" dmcf-mid="0a89jEYC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202747439pg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0da80fbceb21e146cedb12d86705c867c2577d7fd4b85da60a06e4244c71a3" dmcf-pid="7KWspzRfSi" dmcf-ptype="general">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차가 없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701ba764942f3a39bb78a425decc7d505364b1d8c36682c9c93092cf7b88a2e" dmcf-pid="z9YOUqe4TJ"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20년차 아이돌 신동,희철 역대급 폭로전에 배꼽 빠진 홍진경 (싸움썰, 페이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7d548cc18ede43565eeab34ffd4b5bcd802287cdb2b040734cdd5e25d54e83a" dmcf-pid="q2GIuBd8yd"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김희철에 대해 "의리가 최고인데 끝맺음도 최고다. 자기 마음에 걸리거나 안 좋은 일 생기면 딱 끊는다"고 했고, 김희철은 "아니다 싶으면 한 방에 손절이다. 옛날에 정말 심하게 대놓고 앞에서 번호 지우는 정도였다. 그리고 안 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474223687386773af4d551a938d3c772d0f18c6f64c0d922dfa03a1ced6016" dmcf-pid="BVHC7bJ6he"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연예인이) 초심 찾으면 안 된다고 얘기하는 게 저는 연습생 때 너무 건방졌다. 성인이니까 나이트를 가서 반성문을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쓰라니까 씁니다'라고 썼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2fd898bc52c51124edb35baa74964f60360c0eb791d9b93ce3c1be94d52ae2e" dmcf-pid="bfXhzKiPlR"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술을 많이 마신다고 했고, 홍진경은 "술 마셔서 사고 칠까 봐 차가 없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긍정하며 "술을 못 끊겠더라. 술 못 끊을 거면 운전을 끊자는 생각에 차 없앤 지 10년 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02d6602f1d1ddd9aad314f807c236248b9e32ba4b5c8a752ea3510fc81df51" dmcf-pid="K4Zlq9nQlM"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멤버 중에 주량은 신동 아무도 못 따라간다. 신동 취한 거 단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고, 신동은 "한 6병까지는 마시는데 취하긴 한다. 기억 잃어본 적이 한 번밖에 없다. 그때는 다이어트를 심하게 할 때라서 금방 취했던 것 같다. 술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힘들다. 술자리에서 어울리고, 취기 좀 느끼고 싶은데 그러려면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985SB2Lxy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상지, 김경보에 '엔조이' 제안...강다빈과 본격 '삼각관계' 돌입('붉은 진주') 03-19 다음 ‘엠카운트다운’ 최예나, ‘캐치 캐치’로 밀당 매력 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