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한때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회장들과 직접 연락” (네고왕) 작성일 03-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SqB2Lx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27d5ea031637850d10957001b45c97a279ae5c814bf268a83db6da878aef3" dmcf-pid="pfvBbVoM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04237500dvhh.png" data-org-width="800" dmcf-mid="3mfckrXS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04237500dvh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eb7ef21f0aaac34f1fa75769ddf5b1d3699de5c2e9f69442a4b80b7cd5755d" dmcf-pid="U4TbKfgRmM" dmcf-ptype="general"> 트롯 가수 장윤정이 ‘네고왕’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745ca1512e7f64c134e257b5375ddd9005599ef98c506a06a4a787915ce763cd" dmcf-pid="u8yK94aesx"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드디어 네고왕에 장회장님 입장하십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281e90fbe0f03593c6e2ad2df843d59c668281f319d6ca9be63f7372ae251d7" dmcf-pid="76W928NdI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8대 MC가 된 것을 두고 “처음 제안받고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섭외한 거지?’ 의아했다”며 “(사람들이 장회장이라고 하는 건) 행사 많이 할 때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소개했고 ‘네네’ 하다 보니 그런 타이틀이 굳혀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8887322e549503acf9fa2967826ec8d9c58a2f0de4e03492d73d744bb8c7a0" dmcf-pid="zPY2V6jJEP"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남편(도경완)이 맨날 나보고 기백이 좋다고 하는데 그게 아내한테 할 말이냐”고 너스레를 떨며 “남편한테도 (‘네고왕’ MC가 됐다고) 오늘 이야기했다. 놀라더라. 원래 관광 가서 뭘 사도 깎는 건 남편이 한다. 나는 그런 걸 잘 안 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2608882cf2cfbcfe4e3178aa5e680dd143e5ef9b2a67ec10d9dbd979b9f7a74f" dmcf-pid="qQGVfPAiD6" dmcf-ptype="general">“(기업) 회장들과 친하냐”는 질문에는 “그럼”이라고 긍정하며 “나는 회장님들과 친하게 지낸다. 광고(모델)를 오래오래 하는 편이라 연락을 대표님들과 직접 한다. 내가 광고한 것 중 제품이 많거나 비싼 건 네고도 가능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f3679681d53e48167885efab7d5eab4f0516e01f82c796dfaef8207736ffab" dmcf-pid="BxHf4QcnE8"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또 최근에 구매한 물건을 묻는 말에 “엄청 많이 산다. 매일 산다. 생필품은 기다렸다가 쌀 때 많이 사는 편”이라며 “필요하다고 무턱대고 사면 안 되더라.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이 이하로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을 때 구매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84cc8631e3166980d28819fc4d72a1d38a4b7243c7c04259fda5b90cac64d56" dmcf-pid="bd1PQewas4" dmcf-ptype="general">그는 “리뷰도 많이 본다. 제일 중요한 게 리뷰다. 앞쪽 리뷰는 광고성이 많아서 한참 뒤까지 가서 별 몇 개 없는 것까지 꼼꼼히 본다”고 부연하며 “사실 네고왕은 광고비 절약이다. 대표들이 잃을 건 없다. 네고왕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KJtQxdrNDf"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 남산타워 편 03-19 다음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안정감 주고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