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쿡, 中 쓰촨성장 만나 협력 의지 강조…"상생 발전"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19rItW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1779c088a144583656c17f9328ec6443d3a15c9e8db7fdeadce713b157e26" dmcf-pid="ZYt2mCFY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79-26fvic8/20260319204931882gqas.jpg" data-org-width="550" dmcf-mid="HoPNFUQ9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79-26fvic8/20260319204931882gq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dff525df895942fc149994f0d4ade73f88caa15139227ca2b930ae40c5280b" dmcf-pid="5GFVsh3GOt" dmcf-ptype="general"> <br>중국 청두를 방문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쓰촨성장과 만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글로벌 이벤트인 5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방중한 쿡 CEO의 이번 행보는 공급망과 시장 두 측면에서 중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br> <br>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쿡 CEO는 이날 스샤오린 쓰촨성 성장 겸 당 부서기와 만났다. <br> <br>그는 이 자리에서 "쓰촨성은 애플의 중국 사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협력 분야를 지속 확대해 시너지를 내는 상생 발전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r> <br>앞서 스 성장은 애플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쓰촨성은 시장 지향적이고 법치주의에 기반한 국제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지속 조성할 것"이라며 "서비스 보장을 최적화해 애플과 그 공급망 기업들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이어 "애플이 쓰촨 내 직영 소매 및 유통, 애플 중국 기술지원센터, 공급망 등 기존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사용자 경험 최적화와 과학기술 혁신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모색해 (중국의) 고품질 개방 발전 속에서 상호 이익과 공동 성장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r> <br>쿡 CEO는 전날 쓰촨성 청두의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린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애플은 4월 1일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3월 한 달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첫 행사는 미국 뉴욕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고, 청두는 두 번째 개최지다. <br> <br>애플 경영진의 중국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사비흐 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근 광둥성 선전을 찾아 배터리 업체와 폭스콘의 아이폰 조립 설비를 둘러봤다. <br> <br>한편 시장 측면에서 중국 비중은 여전히 크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중국 내 아이폰 출하량은 28% 증가하며 점유율 1위를 회복했다. 중국 당국이 내수 확대를 강조하는 만큼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행보라는 해석도 나온다.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BTS 팬이라면 소장해야죠" 한정 특별판 무료 배포 장소 어디길래 03-19 다음 송은이, 김숙 위해 출연료 양보 "'무한걸스' 때 100만 원 떼어서 줘"[비보티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