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쳐" vs "안쓰럽다"…'나솔' 30기 영철 통곡에 시청자 '경악' [MD이슈]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6cuBd8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3957457fab1038f8007f573b288b2fa2274c4439954d6ebf5ab6d90b84aca" dmcf-pid="9dPk7bJ6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0기/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210241065cnte.jpg" data-org-width="640" dmcf-mid="BJLXJoCE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210241065cn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0기/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ced8690025fd9d31347ab34b3521cefc3887edd9dd9e3e2d75b496f9ac56f4" dmcf-pid="2JQEzKiPw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레전드 기수가 탄생했다.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가운데, 18일 방송분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35b00c8eecc10ad12e70d00f96d696315c6367064cbf44b9288ce1456947db6a" dmcf-pid="VixDq9nQsj"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과 이로 인해 격변을 맞은 30기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9030aa8eca1cfbbace55c21880ddb1dfb617204086ec3a5846ed27d1c2b0004" dmcf-pid="fnMwB2LxrN" dmcf-ptype="general">가장 주목을 받은 출연자는 영철이었다. 슈퍼 데이트권 미션 중 홀로 숙소에 들어온 영철은 냉장고를 열다 손가락이 끼자 "내 행동이 이해가 간다. 왜 특이하다고 했는지"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42707e9314239df80f1cb6f25e7404f83ddb2185bd1c4f686d1485c58c36318" dmcf-pid="4LRrbVoMOa" dmcf-ptype="general">그러다 계단에 주저앉아 "35년 동안 못 찾고 있었는데",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는데"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를 본 상철은 휴지를 챙겨 다가갔고 "울어. 더 크게 울어"라며 토닥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d688e6932856f62cd75b550092b173ff2d75c56f9a77d19246d8dffbb0918" dmcf-pid="8oemKfgR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0기/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210242314bofg.jpg" data-org-width="640" dmcf-mid="bzlUADGh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210242314bo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0기/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429afe803aa9dc99ac0fef387159c76cc5b613ade4e998ae00814c117760a" dmcf-pid="6gds94aeEo"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철은 돌연 정색하며 상철을 밀어냈다. 그는 "저리 가라. 지금 오지 마라"라며 쫓아냈고, 상철은 당황한 듯 급히 자리를 떴다. 상철이 떠난 직후 영철의 반응은 더 놀라웠다. 영철은 웃으며 "너무 잘 왔다. 집에 가도 될 것 같다. 목표 다 이뤘다"고 혼잣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9cd5decc600adf3d59825db31bc9b3f2d7f643bece2a41ebff21c0d743828b1" dmcf-pid="PaJO28NdIL" dmcf-ptype="general">이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통곡한 이유를 밝혔다. 상철이 토닥여줬다는 말에도 "기억 안 난다. 소중한 것만 기억하고 싶다"며 "저 정말 큰 각오 하고 출연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특출난 사람이길 원하지 않았다. 이제 특이한 거 인정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ef4faac97d4065220e5acc2d3455b862593bc69566666d763ec68970639838a" dmcf-pid="QNiIV6jJDn"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안쓰럽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소름 끼친다.", "PD는 어떻게 저런 사람만 데려오냐", "남규홍 PD는 무슨 복", "혼자 다중인격 뮤지컬 찍는 줄" 등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역대급 빌런이라는 반응도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효연, 신곡 ‘MOVEURBODY’ 티저서 명품 복근 공개 03-19 다음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원에 매각…7년 만에 시세차익만 약 85억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