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뮌헨 8강행 작성일 03-1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823_001_2026031921131216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84467<br><br><앵커><br> <br>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 선수가 모처럼 챔피언스리그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쳤습니다. 김민재가 공수에서 펄펄 난 뮌헨은 일곱 시즌 연속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홍석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br> <br> <기자><br> <br> 이번 시즌 뮌헨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는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했습니다.<br> <br> 길목을 정확히 지키며 상대 패스를 끊어냈고,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태클로 위기를 지워냈습니다.<br> <br> 후반 막판, 측면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해 직접 골문까지 노렸습니다.<br> <br> 95%의 높은 패스 성공률에 공수 양면에서 제 몫을 한 김민재는 수비진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고, 간판 골잡이 케인이 멀티 골 활약을 펼친 뮌헨은, 아탈란타를 합계 10대2로 완파했습니다.<br> <br> 7시즌 연속 8강에 오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 준결승행을 다툽니다.<br> <br> ---<br> <br> 안면 부상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도 머리로 한 골, 오른발로 한 골을 더한 37살의 레반도프스키는,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멀티골 기록을 쓰며 바르셀로나를 8강으로 이끌었습니다.<br> <br> ---<br> <br>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1대 0으로 졌던 리버풀은, 홈에서 4대 0 대승을 거두고 8강에 올라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과 맞붙게 됐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예솔) 관련자료 이전 '투수' 오타니 만나 볼넷…6경기 연속 출루 03-19 다음 '통 큰 포상'에 '하트'로 화답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