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오타니 만나 볼넷…6경기 연속 출루 작성일 03-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822_001_2026031921121485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84466<br><br>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는 한국과 일본 간판스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는데요.<br> <br>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LA 다저스 오타니와 투타 맞대결에서 볼넷을 골라냈습니다.<br> <br> WBC에서 타자로만 나섰던 오타니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br> <br> 처음 상대한 타자가 샌프란시스코의 1번 타자 이정후였는데요.<br> <br> 1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며 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습니다.<br> <br> 오타니는 최고 시속 161km의 광속구로 5회 원아웃까지 탈삼진 4개에 1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쳐, 3년 만에 개막 로테이션 진입에 청신호를 켰습니다.<br> <br> 대수비로 나선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6회 내야 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WBC 스타 총출동..안현민 '장외포' 03-19 다음 '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뮌헨 8강행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