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신양 “러시아 유학 시절, 영양 실조…칼 들이미는 사람도” (옥문아) 작성일 03-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FSmCFY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a7406e6286a147443f9c9ac19b2bd23407b8405273a7c647cbab12962bda7" dmcf-pid="Zu3vsh3G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13527117obyh.png" data-org-width="800" dmcf-mid="HwcR4Qcn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13527117ob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ef895cc2688a2527fb192e7338958220798a74d155eddd23608c8a96b60b4" dmcf-pid="570TOl0Hrg"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신양이 러시아 유학 시절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118b995d7e18002f40465fce14332256a6bdcb94497b5a440c684ae144c49273" dmcf-pid="1zpyISpXro"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571d529033bcc8342e264b18550a2fbbf2df51f89de40c30cee73391cbbc858" dmcf-pid="tqUWCvUZIL"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생활을 회상하며 “너무 힘들었다. 치안도 너무 안 좋았다. 어둑어둑할 때 사람들 와서 말 시키면서 칼 들이밀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f5679481e96cefb7bfbbd2649df719f01355d9e1722030fbef7e98793472a5" dmcf-pid="FBuYhTu5rn"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을 하러 간 거니까 러시아에서 연극을 시도했다. 당연히 몰두하니까 아무것도 못 했다. 그래서 영양실조에 걸려본 적도 있었다”며 “겨울이 너무 길었다. 해도 잘 안 뜨고 그랬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95fba44d51a414617f09f72cbcc35080ba1e68f236722f0285240f36fc6e2e0" dmcf-pid="3b7Gly71si"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학비가 떨어진 적도 있다. 러시아 대학교에는 학생이 퇴학당하면 다른 친구들이 지도 교수에게 승을 받아서 계속 살려낼 수 있다. 돈이 떨어져서 내가 학교를 못 다닌다니까 친구들이 날 탄원해 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512349589396058056e3c119734a4e630e62043a65042158336af54c95be7ed" dmcf-pid="0KzHSWztwJ" dmcf-ptype="general">다만 박신양은 “나는 외국인이라 해당이 안 됐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자기 장학금을 포기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결국 해당이 안 된다고 했다. 그때 교수님 한 분이 날 데리고 가서 한국어반 통역을 시키고 날 거기로 들어가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p9qXvYqFsd"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펠탑 파코' 16년 만에 한국 방문했다…남산 야경에 눈물 ('어서와 한국은') 03-19 다음 하정우, 최화정 놀란 헤어스타일…"다음 작품 때문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