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신양 “22살 딸, 美 심리학→치의학 공부” (옥문아)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0OzKiP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ffdddccbf173d911f86fd317b3b2b4e056084645689beeaf61e24532183f9" dmcf-pid="WlpIq9nQ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14241852wgsd.png" data-org-width="800" dmcf-mid="xO7lKfgR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214241852wg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294d06d1f4d0573dd59bee3e907e82bc2532c6efbbfa2282339831a3966f23" dmcf-pid="YSUCB2Lxsj"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신양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18b995d7e18002f40465fce14332256a6bdcb94497b5a440c684ae144c49273" dmcf-pid="GvuhbVoMmN"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51183afc61bc53af8e98f73356992959ec735095a101bf68e5866c511984a95" dmcf-pid="HT7lKfgRwa"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딸이 올해 대학교 졸업했다. 22살”이라며 “뉴욕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다가 이번에 치의학과로 바꿨다”고 소개했다. 이어 “나는 친구가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 최근에도 ‘네가 뭘 하든 어느 학교에 가든, 또 무슨 일을 하든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너무 조바심 내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bb954da0a2bed693c03e4c8db85e829aaddf9363fef4456969048a11b36e08" dmcf-pid="XyzS94aeEg"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딸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게 뭔지가 중요하다. 쓸데없다고 생각될 수 있는 행복이 무엇인가, 산다는 게 무엇인가, 사람과 사람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고 해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dc5f3da2742616536151e97a8cc6d0f2ab63758786f74a658989b88d697393" dmcf-pid="ZWqv28Ndwo"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또 “딸이 나보다 더 어른스러울 때가 있다. 내가 매일 그림 그리러 가는 게 딱해 보였나 보다. 한동안은 나를 이해 못하는 거 같더니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는 ‘이것도 그려봐’ 하면서 거북이 사진을 줬다. 되게 좋고 뭉클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668506b0de503a815309e537b09bdf08677e78258f3abfff8d2f7f8531d2646" dmcf-pid="5SUCB2LxrL" dmcf-ptype="general">딸이 본인의 그림을 보면 어떤 반응을 하느냐는 말에는 “‘헐’, ‘이욜’ 이런다”고 답하며 “딸이 뭘 하든 상관없다. 그림을 그리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냥 나에게 말 안 하고 하면 되는 것”이라고 자신만의 교육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1vuhbVoMrn"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년 차 화가' 박신양 "배우 복귀?…좋은 작품 있다면 언제든지" 03-19 다음 박신양, 아내조차 외면한 화가 전향..."13년간 누구의 이해도 받아본 적 없다" 솔직 ('옥문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