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1개 도시 순회…어도어, 차세대 보이그룹 오디션 본격화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mtYZ9U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37cc3de3a7e9f9e977619de00fe19a38224623bbf0a3e8a3818c4bcfdf502" dmcf-pid="5BsFG52u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어도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213809196jdzb.jpg" data-org-width="700" dmcf-mid="XEBnxdrN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213809196jd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어도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91aa4773ffc9e0809d03b8c6fa0791d722f6f8881bd2db8f0247983a45787d" dmcf-pid="1bO3H1V7R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민희진이 이끌었던 어도어가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bf07ad3242df6c8bfd6a0924628af1fdb225adcfcbc5d15525de0c194c6594c" dmcf-pid="tVlu106bn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차세대 보이그룹 선발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인재 발굴을 넘어, 새로운 그룹 론칭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a3689049792426fcdfee9afc22981d4cd54b6ca8b765cde536b9c54c8bc4639" dmcf-pid="FfS7tpPKLJ" dmcf-ptype="general">오디션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도쿄, 뉴욕 등 전 세계 11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07년 이후 출생 남성으로,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보컬과 댄스뿐 아니라 연기, 작곡,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지원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3430798d281cae6d688e3ee2e4858f7ebe4794586df037e82e0c7e2734efc64" dmcf-pid="34vzFUQ9Ld" dmcf-ptype="general">참가자는 온라인 접수를 거쳐 선발되며, 이후 오프라인 현장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된다.</p> <p contents-hash="88f7407f16bdf0090b706ab548cec8b4337d34bf03dc3f0d2c4d54ab0d7fc4ed" dmcf-pid="08Tq3ux2ee"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K-팝 시장 내 신인 그룹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어도어가 어떤 색깔의 보이그룹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업계를 이끌어온 제작진의 노하우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는 '아이브' 장원영...2·3위 '블랙핑크' 제니·로제 03-19 다음 '놀라운 목요일' KCM, 'Mr. Chu' 가사 실수 "경건하게 츄" [TV캡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