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파리의 연인' 때 디스크 수술→목발 짚고 촬영… 기억도 안 나" ('옥문아들') 작성일 03-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dnsh3G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f19361b1a613a046ea073144bfe55573876e8d3fe837a57ed25b50b8c445a" dmcf-pid="UWJLOl0H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3884xxc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lFfPAi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3884xxc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5c157519adf1aafad7de20e4476e38dd7ef10ae76b3371a5dc6327b4ccde3" dmcf-pid="uYioISpX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5300lx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2imCFY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5300lx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6bf844ad7f50f251ec668b5e833bfac3cdba7438cce0ff68d6be72646e6d69" dmcf-pid="7GngCvUZo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박신양이 부상 투혼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21b2c5a883abbff88a666c4d388e9382f8ea54abe87eb10996bcd6da63a1a5ac" dmcf-pid="zHLahTu5NH"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박신양은 "그림 그리면서 13년이 훅 지나갔다. 그림 그리고 책 보고 철학 공부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신양은 갑상선항진증 투병 이후 안동과 서울을 오가며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7e4cfae260b53a5edb3e42ecab7e19065ee49050afac4f00b2f5ffed03c97b" dmcf-pid="qXoNly71AG"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박신양은 2004년 방영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박신양은 이 드라마에서 김정은과 연인으로 출연, 같은 해 SBS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박신양은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허리를 다쳤다"며 "밤을 너무 많이 샜었다. 그러다 돈가방을 던지는 사소한 액션을 했는데, 바로 디스크가 터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18e0b6ac48219b3f2e1d44d7ea749b1d3bbb6e55a4c27e63d2a7adbffeb376" dmcf-pid="BZgjSWztaY" dmcf-ptype="general">문제는 촬영지가 프랑스가 제때 치료를 받기 어려웠다는 것. 진통제를 맞으며 촬영을 이어간 박신양은 "귀국하는 비행기에선 아파서 앉지 못하고 서서 버텼다"며 "한국에 돌아온 뒤 아는 의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통증 때문에 수화기를 귀까지 들어올릴 수 없더라다. 겨우 (귀에) 전화기를 가져다대니 (의사가) '빨리 앰뷸런스를 부르라'고 소리쳤다"고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a6cfb0b75b3ad508d4435b53f5f3c012c873d87e7ee4f3a5bdbc62db868d0" dmcf-pid="b5aAvYqF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6706odbc.jpg" data-org-width="1000" dmcf-mid="3QNcTGB3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6706odb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c28da1f4881e6d9485044ceb23a2340b6cf9a1f97a0f0558d77538e0126ca" dmcf-pid="K1NcTGB3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8053dj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GZKfgR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15708053dj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641376fa417e7084eb4cfc9177bab463e9c65c0d5c25d4f4ed5b83662e8d37" dmcf-pid="9tjkyHb0NT"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결국 국내 촬영을 앞두고 허리 수술을 했는데, 회복할 시간도 없이 다시 바로 촬영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목발을 짚고 촬영했다. 어떻게 끝냈는지 생각도 잘 안 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6740201d324b2d6227531cdafbde77f23b352761cb33e43e57231180cd8445" dmcf-pid="2FAEWXKpAv"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드라마 명대사 "애기야 가자"에 얽힌 에피소드도 꺼냈다. 박신양은 "처음에 그 대사를 듣고 이건 '못 하겠다'고 했다"며 "다른 건 다 하려고 노력하겠는데, 이것 만큼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고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273995a5e54cb585153072b29c43cb4a3f8e7f6260260d2582b1d5532d86f1" dmcf-pid="VEKVLNSrgS" dmcf-ptype="general">22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도 화제가 됐다. 주우재가 "거의 (옛날과) 그대로이신 것 같다"며 감탄하자, 박신양은 관련 용어를 전혀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동안 비결에 대해 "베이비 로션을 바른다"고 밝히자, 김종국은 "'애기야'를 좋아하시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1b6a1f7bf01da7402592899768fe750fd06370e03937eb4d28f4b9921be6512c" dmcf-pid="fD9fojvmal" dmcf-ptype="general">'옥문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지식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acd4694b8e89c59c29c225edd6f93cf9d34ea757449ab988d6a7fd41b2af6b" dmcf-pid="4w24gATsgh"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m 절벽 추락→하반신 마비… 현대화, 절망 속에도 노래 부르는 이유(특종세상) 03-19 다음 김성수, 박소윤에 과감한 플러팅 “사귀기 전 가능한 스킨십은?” (신랑수업2)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