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정선아 통해 처음 '밤 문화' 접해… 메이크업·의상까지 챙겨줬다" [RE:뷰]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sECvUZ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0a433b26309880d298ea112663edc10b06aa212c7f5678ae8a6ddd0a0e6e6" dmcf-pid="VWODhTu5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21100288dfed.jpg" data-org-width="1000" dmcf-mid="9nPVMJmj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221100288df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1e271823f67d26c115a9c67708935053e788ec18d6e0faeafc36def793ebc3" dmcf-pid="fYIwly71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차지연과 정선아가 찐친 케미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2e3c517738e62da7586ff4332fd4ea6356a676646e724f5cadd230c29a86655c" dmcf-pid="4GCrSWztNA"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 정선아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1a79c68d44df5453a8fa0877672656596360d52cfc9d305413713d9d725d9b99" dmcf-pid="8HhmvYqFaj"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정선아 덕분에 밤 문화를 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차지연은 "제가 화려해보일 수 있으나, 밤 문화를 잘 몰랐다"며 "그때 (정선아가) '지연아, 너는 너무 안 놀았으니 놀아봐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f0359221e69cf8ad770279fdecb8bcc697c66cd565bffabe2fece5dfaf8be5" dmcf-pid="6XlsTGB3kN" dmcf-ptype="general">이어 "선아가 저한테 막 옷 입혀주고, 메이크업도 해줬다"며 "(그러고) 나를 클럽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런데 오늘은 12월 31일이니 송구영신 예배는 드려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스모키 화장하고 미니스커트까지 입었는데"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75d7187fe2772fab1bc03e75b8a782d1a60954c801a23e22369d5369d3c4d79c" dmcf-pid="PZSOyHb0ka" dmcf-ptype="general">이에 정선아는 "그래도 12시에는 기도 드려야 하지 않느냐"며 "가서 둘이 진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현아는 "원래 잘 놀게 생긴 애들이 항상 12월 31일에 송구영신 예배를 간다"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90caf4727c1f0978081696feca55ff9b89c7d471944b22e08a92f3a917c53216" dmcf-pid="Q5vIWXKpgg"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그런데 히트가 뭐냐. 클럽에 가서 논 게 아니었다. 세상 모든 남자들이 다 선아한테"라며 "그래서 내가 선아를 방어하다가 끝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현아가 '생긴 건 언니가 좀 더 화려한 것 같다'고 하자 차지연은 "그럴 수 있는데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다"며 두 손을 모으고 조신해보이는 포즈를 취해 폭소케했다. </p> <p contents-hash="42c495d51f50929c097ef9fadd75d3d9f9eded8dc806e5da9c969f91ba75be66" dmcf-pid="xUXy106bco"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탁재훈 "'신랑수업2' 학생 될 준비 되어있다"…MC 합류 03-19 다음 ‘인기남’ 20기 영식 몰표? 25기 영자, 의외의 선택…“인정사정 볼 것 없네” (나솔사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