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과 핑크빛 기류 계속…"내가 해봤던 연애와 달라" [TV캡처] 작성일 03-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l2zZ9U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52c036c435f2d0d831f26bb2b5a2644d27808b0a7e9360edfcd2e8083da36" dmcf-pid="0cSVq52u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today/20260319231550851rpoj.jpg" data-org-width="600" dmcf-mid="F0YP206b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today/20260319231550851rp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7ae0cb6d6753f3d9ce9cb7f772d651c35b22a1f4646c9d13cac315d3b18f8d" dmcf-pid="pJDU1SpX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과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02fa8d7e2157cb2b2f3df92890ca3af76f3e8e0b54bf957f69277e642ae1ce5d" dmcf-pid="UiwutvUZMm"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인연을 맺은 김성수의 근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80a102c9df8a77bc1da0f00b02db8cae985c9550ddea4d711ca0e1da9474a5e" dmcf-pid="unr7FTu5Rr"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데 소윤 씨 생각은 어떤가"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소윤은 "계속 보니까 오빠가 좀 더 궁금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c356fff078bb97eec426f70481720f2c0d8a252726479d26c27a07b5d19c111" dmcf-pid="7Lmz3y71dw"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수는 "제 연애 스타일은 '자만추'라서 고백을 해본 적이 별로 없다. (고백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귀고 있었다면, 이건 제가 해봤던 연애가 아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 많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530b50afbcbe98288de0060584aa2a3a5549404073bd1d6ec6610f87d4b4f5" dmcf-pid="zosq0WztJD"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박소윤이 좋아하는 바다를 보기 위해 영덕을 찾았다. 그는 "소윤이 집이 울산이다. 본가에 데려다줄 겸 근처인 영덕에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1b0cabad751df514012410b7a860bbb102d9b4ccb707907c4c3e43d141e291" dmcf-pid="qgOBpYqFiE" dmcf-ptype="general">또한 박소윤이 초밥을 좋아한다며, 초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바다에 꼭 데리고 가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김성수는 "(박소윤이) 도화새우를 되게 좋아한다. 제 것까지 두 개를 시켰는데 그게 자기 것인 줄 알고 다 먹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1101508367f4c3a48a7fa4949164d0eb6407e6ea69f82ae61414e05c4635c0" dmcf-pid="BaIbUGB3nk"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성수 씨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돈 그렇게 막 써도 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NCKuHb0M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대박에도 "주6일 알바" 여배우...윤경호 "응원" 기분 좋은 참견 03-19 다음 35년 교사 아버지, 요양원 입소 3개월만 사망…CCTV에 담긴 충격 장면 ('실화탐사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