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1골 차 접전 제압...핸드볼 H리그 3위 굳히기 작성일 03-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9/202603192210080434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19232009631.png" alt="" /><em class="img_desc">19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경남개발공사 김연우. 사진[연합뉴스]</em></span> 부산시설공단이 19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6-25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br><br>승점 19(8승 3무 4패)로 3위를 지키는 부산시설공단은 4위 경남개발공사(승점 14)와 격차를 승점 5로 벌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권한나(7골)와 류은희(6골)가 공격을 이끌었다.<br><br>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여자부에서 경남개발공사는 한 경기 덜 치른 5위 대구시청(승점 12)과 간격을 좁히지 못하며 4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4억 원'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협회 포상금에 특별 보너스까지 03-19 다음 '외도 부부' 아내 "월요일만 만날게" 역대급 바람 요구···미쳤구나 탄식뿐('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