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완파' 신유빈, 근황 공개까지 시선 싹쓸이…"귀여움 한도초과!", "탁구 실력+미모 동반상승" 팬들 열광 작성일 03-2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0/0001987776_001_2026032000160794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대회를 마치고 근황을 알렸다.<br><br>신유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면서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했다.<br><br>사진 속에서 신유빈은 탁구채를 든 채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귀엽다", "갈수록 탁구 실력도, 미모도 같이 동반 상승", "귀여움 한도 초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신유빈은 지난 12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WTT 챔피언스 충칭 대회에서 8강까지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0/0001987776_002_20260320001608016.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0/0001987776_003_20260320001608099.jpg" alt="" /></span><br><br>신유빈은 톱랭커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자신보다 랭킹이 두 단계 높은 '일본의 깎신'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2위)를 게임포인트 3-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br><br>16강에선 올해 WTT 첫 대회였던 챔피언스 도하, 그리고 두 번째 대회였던 스타콘텐더 도하를 연속으로 제패한 주위링(마카오·세계 4위)을 제압하는 기염을 토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0/0001987776_004_20260320001608155.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0/0001987776_005_20260320001608207.jpg" alt="" /></span><br><br>신유빈은 주위링을 게임포인트 3-1(15-13 14-12 6-11 11-8)로 물리치면서 화제가 됐다.<br><br>그러나 신유빈은 대회 8강에서 '천적' 왕이디(중국·세계 6위)에게 또 발목을 잡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신유빈은 왕이디와의 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풀게임 접전 끝에 3-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왕이디와의 국제대회 상대전적은 9전 전패가 됐다. 신유빈의 향후 과제로 남았다.<br><br>비록 왕이디에게 막혀 대회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지난 1월 챔피언스 도하를 32강 탈락으로 마무했던 신유빈은 이번 챔피언스 충칭 대회에서 강자들을 연달아 격파해 8강까지 진출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사진=신유빈 인스타그램 / WTT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1만3천원 헤어롤 이어 15만원 가죽 키링 판매 "밤샘 핸드메이드" 03-20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ADP), 설레는 애정표현 심장이 쿵쾅 쿵쾅~ (출국)[뉴스엔TV]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