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 세계 공연장서 ‘실물’ 헌트릭스 만나나 작성일 03-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케데헌’ 월드투어 논의 속편 공개 전 기대감 끌어올릴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3G1SpX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1f0ca1a35196ab20bd321525fd3a4fb76e94011df76a398a635fed9843033" dmcf-pid="6f0HtvUZ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kukminilbo/20260320015455598iwsc.jpg" data-org-width="640" dmcf-mid="4iwakJm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kukminilbo/20260320015455598iw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de31df9b1ebd6fd9ddb6f817bc5ba4c545350e8c0221bb8bae4ebbe07b5a26" dmcf-pid="P4pXFTu5dN"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의 월드투어가 내년에 열릴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전 세계 팬들이 공연장에서 걸그룹 헌트릭스의 히트곡을 ‘떼창’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p> <p contents-hash="dd7f76a2f8b7ec205f68d226aa58937071d73cefb4c9b7ba58241fd7a7af7555" dmcf-pid="Q6u50Wztea" dmcf-ptype="general">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내년 ‘케데헌’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콘서트 기획사들과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1만~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레나 공연장을 빌려 콘서트를 여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f087be93282356feec6de51b25b5ce2ddde2d93764a2cce1be6e90946af4e5" dmcf-pid="xP71pYqFJg" dmcf-ptype="general">세부 구성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극 중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았던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 등 출연진의 참여와 함께 버추얼 퍼포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공연 방식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e192088432b7814bfdce10a8ec0899534c751ace349b9fe572fda413be66c8a" dmcf-pid="yvkLjRDgno" dmcf-ptype="general">이 같은 확장은 ‘케데헌’이 보여준 압도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작품은 케이팝 아이돌 그룹이 악령에 맞서 노래로 세상을 지켜낸다는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6월 공개 이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1e7e99eb926692821020850674f2476adeb1547a8372271ceb206d56038f748" dmcf-pid="WTEoAewanL" dmcf-ptype="general">누적 시청 수는 5억회를 넘어섰고, OST ‘골든’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음악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골든글로브, 그래미, 아카데미 등 미국 주요 시상식 석권까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fd0785611109af438ed5abcd9ae414b87cd8bc16ee04b9f0719ad63aec312ecb" dmcf-pid="YyDgcdrNin" dmcf-ptype="general">이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이미 ‘케데헌’ 후속작 제작을 공식화한 상태다. 월드투어는 속편 공개에 앞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사전 흥행 장치이자, 영상·음악·공연을 결합한 지식재산권(IP) 확장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71fff180b8ec929b737b81cb0e97f71dd97c6d301f536b1f77ed98b1d8d10726" dmcf-pid="GWwakJmjni"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HXOcroCEnJ"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타지 법정물에 정치 누아르까지… 각양각색 장르 드라마 03-20 다음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 1395만 명 돌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