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길려원 1대1 레슨 포착 "톱5 들 줄 알았다" (미스트롯4 갈라쇼) [TV나우] 작성일 03-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kIB1V7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361e62854c31f7f81c98d7d5400ca2d0354493a975689a97678443a0c0beb" dmcf-pid="BIECbtfz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020805359szpd.jpg" data-org-width="658" dmcf-mid="zEwl938B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020805359sz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47f8e7b6e9f0afae200921f1806cc5b73d5de44c304c2a53171c1d7aa82d83" dmcf-pid="bCDhKF4qO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4'의 길려원과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5b1cadd6d81f2d7ad0e8fcee4467c1361f2a7e615a47797002cf386c3bbb6881" dmcf-pid="KxVMlkWIDP"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는 '미스트롯4' 톱9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a92c054b6476e3c2408d9fad292e662339d2616baa731711b26a2f3cf880f6a3" dmcf-pid="9MfRSEYCw6" dmcf-ptype="general">이날 톱9는 '미스터트롯'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는 스페셜 무대를 공개했다. 김용빈이 등장해 '러브레터'를 열창했고, 려원이 무대 아래 객석에서 등장해 계단을 밟고 올라와 김용빈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3b4c22ead4d685752aa7ae966f7acb1a84046575ea51b51fc6ed70c0f41265b3" dmcf-pid="2R4evDGhs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을 맞췄다. 어디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무대에 1000명 이상의 관중들이 환호성으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f1cb3c245ee134ad72219d50a9ffe2d6ed1ac7aa6220833663f208172328d43" dmcf-pid="Ve8dTwHlO4" dmcf-ptype="general">이들의 무대가 끝난 후, MC 김성주는 "캠퍼스 커플 같지 않느냐"며 풋풋하고 싱그러운 이들의 무대를 칭찬했고, "그래 보이지만 김용빈은 22년 차, 길려원은 0년 차 신인이다"라며 두 사람의 연차 차이를 짚었다.</p> <p contents-hash="1f6482771367c7dd05793a3013efb0593586da11a9250ff79d9c30b9c7100fd8" dmcf-pid="fd6JyrXSOf"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길려원이) 톱5 안에 무조건 들 거라고 생각했다. 제2의 주현미 선배님이 나오신 줄 알았다. 굴리고 꺾는 게 려원이 만의 특별한 느낌이 있더라. 무조건 들어갈 줄 알았다"라고 후배 길려원을 칭찬했다. "그리고 너무 예쁘게 생기고 귀엽고 노래도 잘하지 않느냐"라고 덧붙였고, 김성주는 그런 김용빈에게 "너도 예쁘게 생기셨어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72cc4bd29e1b15e0cec340e99e4bea5a4a6ba65c18005efd9a7703e3ca9194" dmcf-pid="4JPiWmZvEV" dmcf-ptype="general">이어 김용빈은 "저는 혼성 듀엣을 해도 잘 맞을 만큼 호흡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려원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고, 길려원은 "저는 정말 영광이었다. 특히 팀메들리 할때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셨다"라고 김용빈에게 감사를 전했다. 실제로 대기실에서 길려원에게 세심한 피드백을 주던 김용빈의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2f2e2b48a706443279881a3b360b6dca4968e8f26c25833c83d34014934fabc" dmcf-pid="8iQnYs5TI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33f6139a53a01363772334b0bc8c225dbd2a62a2779f9172a131186bd3b114a4" dmcf-pid="6nxLGO1yE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트롯4</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LMoHItWm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 추가 모집…4월 3일까지 온라인 접수 03-20 다음 [현장영상] "여기가 파라다이스"...스트레이 키즈, 우월한 비주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