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우 “4월 면허 취득 목표”, 예비 운전자의 ‘한블리’ 나들이 작성일 03-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nQOTu5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0b9ed2f670ec4be389b09ec3c318a37e76c606099f81373b27de9a9f96046" dmcf-pid="BELxIy71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블리’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035404863xixu.jpg" data-org-width="800" dmcf-mid="zPXSK6jJ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035404863xi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블리’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188c7a9607f33e45cbe947b94bf053591ebdc4535490d97697dd7613f37fd" dmcf-pid="bDoMCWztWl"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송지우가 ‘한블리’에 떴다.</p> <p contents-hash="2893ab05fddaaba9f12d140b13cfc0bab2a7726018a8c7d64f653dc84202b199" dmcf-pid="KwgRhYqFvh"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 출연해 ‘예능 새내기’의 풋풋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f4c4264c34c87464f6454d8d799c3e8b9cdb805e4ee8a96868d19dbcfd9648e" dmcf-pid="9raelGB3CC"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송지우는 “송지우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아직 면허가 없을 것 같은데?”라는 질문에는 “4월에 면허를 따는 게 목표다. 공부할 겸 많이 배우러 나왔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242c5eed89f9d6e658edea791da6cfd2c8f2a4cec29c400ad03dcf9718df0ce" dmcf-pid="2mNdSHb0vI"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우리들의 발라드’ 첫 라운드에서 불렀던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즉석 라이브로 선보였고, 특유의 맑고 청아한 보이스와 유니크한 감성으로 스튜디오를 물들였다. 한문철을 비롯한 출연진은 “립싱크 같다. 목소리가 이럴 수 없다”라며 송지우의 탄탄한 라이브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7965829166345eedfb1d04b9b954c9fa01cb1a4baca988c78a8d5393d806752" dmcf-pid="VsjJvXKpCO" dmcf-ptype="general">한문철은 만약 자신이 판사라면 양심 불량 뺑소니 가해자에 대해 어떤 처벌을 내릴 것인지 질문했다. 이에 “실형”이라고 답한 송지우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합의금으로 회유하려고 하는게 더 괘씸하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한문철은 “실제로 합의했어도 실형을 선고하는 판사가 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7806f42aca282950481afe456ebc529d5ee5a9d3d021f6c7b6f969cdd9acfdd3" dmcf-pid="fOAiTZ9Uys" dmcf-ptype="general">송지우의 리메이크 신곡 ‘봄비(Spring Rain)’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원곡도 좋지만, 제 스타일대로 봄비처럼 산뜻하게 불러 봤다”라고 소개한 송지우는 ‘봄비’ 라이브를 통해 신비로운 음색을 뽐내며 이은하의 원곡과 180도 다른 매력으로 설레는 감정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389d8d204e54dd1e32ebe15edf5aac369b3124016d4c1be1721217289ccf4e4f" dmcf-pid="41Tsu9nQCm"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원곡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 “젊은 ‘봄비’ 느낌”, “비오는 날 차에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또 한번 송지우의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e4054a03dd9a1031fa0bbc04bec385fbd07e89cfc1c17337ad82e563f84b9f" dmcf-pid="8tyO72LxWr" dmcf-ptype="general">방송 내내 기분 좋은 웃음과 톡톡 튀는 리액션으로 ‘한블리’를 사로잡은 송지우는 시청자들에게 ‘차세대 예능 기대주’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며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cb29b511cd1825ac1592335ac7674ae40bb68478a5d7c1692fffd1f4c6f0185" dmcf-pid="6FWIzVoMlw"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SM C&C의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 첫 번째 주자로 출격, 지난 10일 리메이크 신곡 ‘봄비’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P3YCqfgRS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남편에게 "상간남 만나게 해달라" 애원…서장훈 '실성' 03-20 다음 "사람 있어도 24시간 살균 가능"… 인체 피해 줄인 '착한 자외선' 소재 나왔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