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딸 공개..의붓父 향한 고마움에 눈물 "바위 같은 존재"[특종세상] 작성일 03-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uWQisAv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FqHRoCEy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68fdb3222b82e7b18b2b0d520718b91aa69b4e6694d70a38a60dbe787d9619" dmcf-pid="G3BXeghD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50300153nveu.jpg" data-org-width="978" dmcf-mid="yoEeW1V7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50300153nv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d2b81ee107b8b251dc6e876aeba3a4ae131341bb9134803db5576b177b0803" dmcf-pid="H0bZdalwlW"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미화의 막내딸이 아버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02da545de483727bebd108ad17c2b6835e74dd7bb29848b68aadb039513c1ba" dmcf-pid="XpK5JNSrh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과거 이혼의 아픔을 겪은 김미화는 두 아이를 데리고 윤승호 씨와 재혼했다. 김미화는 "이혼 당시에는 내 생활이 모든 게 괴로웠다. 혼자서 어떻게 그 무게를 감당해 낼 수 있었을까 아찔한 순간이 있다. 문고리가 보이는데 몹쓸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f931bf14199830fb7f3c586b1a84e47bef42e33a3c6f1ac47033a1a5f921c5a" dmcf-pid="ZU91ijvmyT"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에 대해서는 "착한 사람이다. 그리고 배려가 깊고, 부성애가 있다. 나중에 내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이 사람은 우리 아이들을 잘 돌봐줄 사람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719d6ea013ae525782ee30cc08eb434d223f5b456254b87575bc12a47bfd54" dmcf-pid="5u2tnATsSv"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20년째 전원생활 중으로, 인근에서는 막내딸이 대형 카페를 운영 중이었다. 윤승호 씨는 막내딸을 '마이 달링'으로 불렀고, 딸은 아빠를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c2d118800abcb4e74f20dcfa1aed92710f200513662a391e7553a6a551656d9" dmcf-pid="17VFLcyOSS" dmcf-ptype="general">막내딸 윤예림 양은 윤승호 씨에 대해 "제 인생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바위 같은 존재다. 그전에는 그런 게 없었다. 이제 아빠가 찾아오고, 기댈 수 있고, 조언도 들을 수 있고, 믿을 만한 존재가 엄마에게도, 우리에게도 생겼다. 눈으로 사랑하는 마음도 보이고, 아빠 눈꺼풀이 처지는 게 나이 먹은 것도 보이고 그렇다. 아직 효도를 못 했는데 나이 먹는 게 안타깝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58e50ac4abd93b24cb297eb6f1ad9c12132b8193bfcfa40e1a0dc9b52a93b04" dmcf-pid="tzf3okWITl" dmcf-ptype="general">윤승호 씨는 "우리가 결혼하는 순간 얘네는 나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했다. 성도 제 성을 따르게 했고, 그래도 믿고 성을 따라줘서 고맙다. 내가 낳지 않은 자식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Fq40gEYCvh"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턱선에 베이겠네" 성시경,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데뷔 시절 소환 03-20 다음 "커피 마실 시간에 해킹 공격 끝"…AI 시대 절실해진 '통합 보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