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정선아, 찐친 폭로전…“스모키 화장하고 예배 갔다” 작성일 03-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gVnATs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3e7eaab4a2f3a185f159e7694c215d22e67deac552bab35418fb5a4b81416" dmcf-pid="0LafLcyO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donga/20260320053859784ykdp.png" data-org-width="629" dmcf-mid="FjlgIy71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donga/20260320053859784ykd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1c9d4303013bc32a3057e44fbd50628206c6deb24106714f02b1b7388a6ad0" dmcf-pid="poN4okWIC8"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지연과 정선아가 강렬한 찐친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e57653c35b9e3caef09ab4ea61f38947fe210430d508e70b20b48bc14fcc4cab" dmcf-pid="UNcPNwHll4"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정선아가 출연해 남다른 친분과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906a272d2f11a624fa61da74d7345e0f187d3fc27c44a034a7f7841c3616e50" dmcf-pid="ujkQjrXSvf"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정선아 덕분에 처음으로 이른바 ‘밤 문화’를 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밤 문화를 잘 몰랐다”며 “그때 선아가 ‘지연아, 너는 너무 안 놀았으니 놀아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a556fcc10d5d587d18733e2a2bdf0c687daf69202fddd4ae6fe1d98442d5c6" dmcf-pid="7AExAmZvWV" dmcf-ptype="general">이어 차지연은 “선아가 저한테 옷도 입혀주고 메이크업도 해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정작 클럽으로 가기 직전 예상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차지연은 “갑자기 ‘그런데 오늘은 12월 31일이니 송구영신 예배는 드려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며 “저는 스모키 화장하고 미니스커트까지 입고 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46ede70228dce2ba181317296f0c9967c9e3af413e33f99e6fc8f8d8c40272" dmcf-pid="zcDMcs5TS2" dmcf-ptype="general">이에 정선아는 “그래도 12시에는 기도를 드려야 하지 않느냐”며 “가서 둘이 진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조현아 역시 “원래 잘 놀게 생긴 애들이 꼭 12월 31일에 송구영신 예배를 간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29cc05e5bd3e02682d78bcc8cbedef1d7747a2ac5146b5c0ea5cab580a1f1197" dmcf-pid="qkwRkO1yh9"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이후 진짜 반전은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클럽에 가서 논 게 아니었다. 세상 모든 남자들이 다 선아한테 갔다”며 “저는 선아를 방어하다가 끝났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6f618271f9960c06a6ec6fb22fd5ca68d441ec9f6f501916e63b22516389a53" dmcf-pid="BEreEItWWK" dmcf-ptype="general">또 조현아가 “생긴 건 언니가 더 화려한 것 같다”고 하자 차지연은 “그럴 수 있는데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다”며 두 손을 모으고 조신한 자세를 취해 또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DmdDCFYh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대리포트]콘서트가 움직이는 경제…BTS가 이끄는 K컬처의 힘 03-20 다음 장윤정, 남다른 자신감 "걸어다니는 중소기업?..회장님들과 주로 친해" [스타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