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명 직관, 190개국 생중계… 'K팝 성지' 서울이 깨어난다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사상 최대 컴백쇼 D-1<br>RM "질서·배려로 안전 지켜주길"<br>서울시·경찰, 1.5만명 광화문 투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QCTZ9UDa"> <p contents-hash="4a5d8e1c4b818fbf6ed68e4e2957417623800d0304373810ceea993aa1cf83d4" dmcf-pid="Kcxhy52uI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내일 밤, ‘K팝 성지’ 서울이 깨어난다. ‘K팝 제왕’ 방탄소년단(BTS)이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의 시선을 서울로 끌어당길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3a9ff3db38104dc89e2b45e82d647f33248f708e88671954162f8c3a6c79c" dmcf-pid="9kMlW1V7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daily/20260320060216577yqax.jpg" data-org-width="670" dmcf-mid="Buy4xnOc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daily/20260320060216577yq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469b5a7a111c3bbb479a914b79d77c44848f46fcc910fc1d37d233283f4a4f" dmcf-pid="26pLjrXSEL" dmcf-ptype="general"> 18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BTS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연다. 이번 공연은 규모와 형식 모두에서 기존 K팝 공연의 틀을 넘어선다. 공식 좌석은 약 2만 2000석이지만, 공연장 인근까지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bc4db3b6fbaa4d09fd9eae6c525940a4ff214d18a8e0b364ae9453f81cb31e7c" dmcf-pid="VPUoAmZvO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이 공연을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하이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플랫폼 위버스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던 2023년 ‘BTS 10주년 페스타’ 일부 이벤트는 약 150만 명이 시청했다. 3년 9개월의 군 공백기를 마치고 ‘K팝 왕의 귀환’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2024년 11월 넷플릭스가 생중계한 ‘제이크 폴vs마이크 타이슨‘ 복싱 경기의 순간 최대 접속자(약 6500만 명)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1138eaf57f2b600f269026455e0b7b9df75f634283e5fe3f9b97cc66d724544" dmcf-pid="fQugcs5TEi" dmcf-ptype="general">하이브, 서울시, 경찰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하이브는 전사 인력의 최대 70%를 이번 공연에 투입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약 820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경찰은 약 7000명의 인력을 배치한다. BTS 리더인 RM은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렌다”며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질서와 배려 속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64f60f41df12312d2bb28184782c2a8b097b79c0a29c3adbd3f827eb53e94c5" dmcf-pid="4x7akO1yrJ" dmcf-ptype="general">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K팝의 수도가 서울이라는 점이 전 세계에 다시 각인될 것”이라며 “단군 이래 가장 많은 해외 팬들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8MzNEItWmd"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스튜어트 350만·레이디 가가 250만명 '전설의 공연' 03-20 다음 '극한직업' 넘보는 '왕사남'…역대 최대 매출 경신 눈앞[only 이데일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