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브라질에 민관사절단 파견…항공산업 협력 넓힌다 작성일 03-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엠브라에르 본사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sgTZ9U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aff92604dcf69bd1756830756d33a3770886c52b2c335aa81d10342634568" dmcf-pid="5KOay52u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이 브라질 상파울루주에 위치한 엠브라에르(Embraer) 본사 및 생산시설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eouleconomy/20260320061728555rz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qZ4RDg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eouleconomy/20260320061728555rz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이 브라질 상파울루주에 위치한 엠브라에르(Embraer) 본사 및 생산시설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4c16364356596c090b0fc1c0c7a2eb53973dd3d0ac8af933d543ac9aa8218" dmcf-pid="19INW1V7lX"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16~19일 민관사절단을 브라질에 파견해 양국 항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p> <p contents-hash="56937bfadba7ab0f07f5041ce9822959959604d0b8f7bed2cf716bbc91327285" dmcf-pid="t2CjYtfzlH" dmcf-ptype="general">사절단에는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브라질 상파울루주 엠브라에르 본사와 생산 시설 등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0efc1a9a15c4b7c9b5d343c830139b75b344f066520f8e3dc7aae7aa6ce5b9f9" dmcf-pid="FVhAGF4qCG" dmcf-ptype="general">엠브라에르는 민수항공기와 군용기, 비즈니스 제트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 3위 수준 항공기 제작사다. 군 수송기 KC390을 한국에 납품할 예정이며 KC390과 주력기종인 E-제트 E2 등 생산 분야에 일부 한국기업이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aedeb1d1c99f7896f7ad2dd8002aadfe2947be291c41592152f508d9162bc40" dmcf-pid="3flcH38BhY" dmcf-ptype="general">사절단은 엠브라에르 항공기 제작 사업에 국내 기업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기체 제작 생산성 향상 연구개발(R&D),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서도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브라질 개발산업부(MDIC), 민간항공청(ANAC) 등 주요 정부 기관과도 면담하고 항공산업 육성 분야에서 정부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브라질 항공우주산업협회(AIAB)와도 만나 양국 항공제조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0dca8dda77071f55c48e688fe801068476652f5c8f7797779182e90cf92e19a3" dmcf-pid="04SkX06bTW"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청장은 “브라질은 항공기 제조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산업 역량을 보유한 국가로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양국 기업 간 교류협력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항공기 제작 공급망에 보다 많은 국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22f834b28680e3b1ea20155fdd03e7cc19c8c901c119caa0a2558067890364" dmcf-pid="p7DihYqFly"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한결 “BTS 진이 추구미... 최애곡은 ‘다이너마이트’” [인터뷰 ①] 03-20 다음 롯데, 시범경기 '5승 2무' 무패 행진…단독선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