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황동혁 감독, 차기작 나온다 "캐스팅 시작..내년 봄 촬영"[스타이슈] 작성일 03-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eBX06blK">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kdbZpPKW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29f39cb0ee025317f7e19c2a4b54fad73029212b2c000b4f0fb58ed8768cd" dmcf-pid="FWrJ9PAi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이 9일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마지막 시리즈인 '오징어 게임3'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2025.06.09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63455415rw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5zYwh3G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63455415rw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이 9일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마지막 시리즈인 '오징어 게임3'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2025.06.09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fe0e8af93addbdf17d345449df11981dc0edf18edde8b73041b08fcd80bde7" dmcf-pid="3Ymi2QcnSq" dmcf-ptype="general">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507d0d6a9c9370cc51a0360192dff70c7f92c9c59d42f5d485bffd0a7db430f" dmcf-pid="0GsnVxkLTz"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황동혁 감독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 감독은 "이제 '오징어 게임'에 대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다 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ccf05332e71d81a9d8e22e4936100fc4fa34132df85ca80bb022e98b86e49d" dmcf-pid="pHOLfMEoS7"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의 전 세계적인 흥행에 대해 "그렇게 큰 사랑을 받은 건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그 일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됐고, 저를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창작자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c13b12aff993fb1f38ce3b4e3450d4a2d59bc80036874556ac5ebdd325ab97" dmcf-pid="UXIo4RDgSu"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으로 겪은 경험이 차기작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차기작은 고(故) 이탈리아 소설가이자 학자 움베르토 에코가 2011년 발매한 에세이 'How Old People Survive'에서 영감을 받은 장편 영화로, 제목은 'KO 클럽'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6aea84a1b9e20dcd73827cbf767b3e0e53f07a8b765e341bc7e94e6f1286e03" dmcf-pid="uZCg8ewaTU" dmcf-ptype="general">해당 에세이의 내용은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되는 사회를 풍자적으로 그리며, 주요 직업군을 차지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제거 리스트'를 제안한다. 이에 따라 노인들이 젊은 세대에게 '사냥당하지 않기' 위해 숨어 지내야 하는 상황을 설정하며 사회적 긴장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5617b28ddc20a2b2d1ec85bb07dc19e81a3aa20179379100bc5a1f166fe909e" dmcf-pid="75ha6drNyp"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오징어 게임' 못지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잔혹한 폭력을 담게 될 것이라고 밝힌 황동혁 감독은 "'KO 클럽'은 시리즈가 아닌 극장용 영화 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cb366b95f9e1f3d91a939d58a8b20995bd4e2f87692249116631fd1bc53c5e2" dmcf-pid="z1lNPJmjl0"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대본 작업 중인데 몇 달 안에 끝내야 한다"며 "'오징어 게임' 세 시즌에 비교하면 두 시간 분량의 장편 영화 대본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이미 캐스팅을 시작했다. 가을에 사전 제작을 시작하고 내년 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032a7676f5f18cba7bedea0b9a20e19202611fa1de7e48c57eaf65aae783f9" dmcf-pid="qtSjQisAy3" dmcf-ptype="general">다만, 황동혁 감독의 신작은 극장용 영화가 될지, OTT에서 공개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환경이기 때문에 결정하기 어렵다. 한국 영화관은 관객 수가 빠르게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넷플릭스가 안전한 선택이지만, 이 영화를 스마트폰이 아닌 큰 화면을 보고 싶다. 미국의 대형 스튜디오가 전 세계 개봉을 위해 이 영화의 제작비를 지원한다면 저는 그렇게 할 것"이라며 "그러나 꺼린다면 다시 넷플릭스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BFvAxnOcy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직자' 박진영, 여전히 댄싱킹…챌린지에 땀범벅→예지 "JYP에 뼈 묻겠다" 03-20 다음 ‘체지방률 18%’ 신봉선, 다리 아파도 수영하러 걸어가…다이어트 신화 이유 있었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