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무직' 신영수 "한고은의 머슴? 자존심 안 상해"[MD이슈] 작성일 03-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SlGB3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8052a4aaacb44bb766bb19c4a88a7ea0386bcfa2bef89b5bfd9ba70770f73" dmcf-pid="bWavSHb0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영수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0230197qwbq.jpg" data-org-width="640" dmcf-mid="qliIOTu5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0230197qw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영수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7f7c7c27c2d3296e6d8490d4e0315a73f641f1589fe0fe776a5d0ed1efa78" dmcf-pid="KYNTvXKps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 씨가 아내를 향한 애정과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3b90aa9c87fcda851b160c0ae497729f40bc27ff72b699d5f3fc5a8911cfca" dmcf-pid="9GjyTZ9UsQ"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청담동 50평 거실에서 고기구워 술 마시는 한고은 부부 근황'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574c4e894cc7b611b22c45a66a9d8f16cbbcaf2819e0b74178afd97cd2fb9c4b" dmcf-pid="2twZX06bOP" dmcf-ptype="general">신영수 씨는 "마님과 머슴이 너무 맞다"고 했고 한고은은 "뭘 맞아, 돈 줄 쥔 머슴이 어디 있냐? 난 진짜 집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고 했다. 남편은 "머슴 중에 가장 좋은 계급은 돈 관리 해주는 애가 있다. 회계 보는 애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1450859704897bf3399f469bffa58363f4371f13733264556f07272faeb7cd7" dmcf-pid="VFr5ZpPKE6" dmcf-ptype="general">앞서 유명 관상가는 한고은과 남편의 관계에 대해 "마님과 머슴"이라고 했다. 신영수 씨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발언이다. 한고은의 남편은 과거 CJ 홈쇼핑 MD로 일했으나 이후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했고 7년째 무직 상태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203eb806d48a18ec86ae06e3ffbc5d95cbc90beb3f13557bec98207efe855e65" dmcf-pid="f3m15UQ9w8" dmcf-ptype="general">신영수 씨는 이어 '자존심이 좀 상할 법도 한데'라고 물었고 "전혀다. 1도 안 상하고 이제는 이런 느낌이다. 와이프가 일하러 가거나 이럴 때 가장 베스트 컨디션으로 떠날 때 짜릿하고 행복하다. 촬영 당일 선수를 가장 베스트 컨디션으로 보내는 약간 스태프 같은 느낌으로 와이프를 대한다. 다시 일이 끝나고 왔을 때는 완전 친구처럼 둘이 지내니까 자존심적인 부분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fde7c090a30791a0c8ad4ab15c48e2aef5486bd692ccfbfd15ffe36b0e9a30" dmcf-pid="40st1ux2O4"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다. 누가 봐도 와이프가 일방적으로 잘해준다. 운동할 때 운동복이나 운동화 모자랄까봐 걱정하고 골프 연습 더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챙겨준다"며 "내가 해주는 건 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싶다. 삶이 재밌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와 한솥밥' 김종국, 우주 정거장 같은 역대급 신사옥 감탄 "이런 엔터사 처음" 03-20 다음 NCT 재현, 청담동 펜트하우스 49억원 최고가 매수…응봉동 아파트는 매도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