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돌아온 박신양, 50대 무색한 동안 비결은 '베이비 로션' [옥문아] 작성일 03-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tJ006b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7cb7a6cb11297e233fe5d50a0b330dd857b4c0011cce6b7f14020dfc3ca55" dmcf-pid="yQoXNNSr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신양은 13년이라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1628876pvfj.png" data-org-width="640" dmcf-mid="PisqCCFY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1628876pvf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신양은 13년이라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63816030dc4e6eda8de87446e04234f8417f3131c80507de9c7e00eba6205" dmcf-pid="WxgZjjvm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겸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d616a5891a5a5f0aa813b19034bc3af618f36cddbc3930c8e5e4a4273785807" dmcf-pid="YMa5AATsOn"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그는 13년이라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99e714eca482f818cda05332a5ff02f2bc180976571061109d027d8c73602e1" dmcf-pid="GRN1ccyOOi" dmcf-ptype="general"><strong>"13년이 훅 갔다"... 예술에 몰두한 근황</strong></p> <p contents-hash="df91d3f29dc63f74bb1cc5574dd2e3064131355053b251380872d1eab1f2e960" dmcf-pid="HejtkkWIEJ" dmcf-ptype="general">그간의 근황에 대해 박신양은 “그림 그리면서 13년이 훅 가버렸다. 거의 그림 그리고 책 보고 철학 공부도 했다”며 예술가로서의 삶에 매진해왔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f33bac616cb8a8b118480764ae0f438c0cf8ba62679a99ec5ecbfb3ac904f4" dmcf-pid="XdAFEEYCwd"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그를 향해 홍진경은 로맨틱 영화 출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으나, 박신양은 “좋긴 하지만 옛날 얘기”라며 담담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습니다.</p> <p contents-hash="d5031df1a7ac9f3bc9abd39ff0ba5b9aa4a788d85caae96e7408272c63adf174" dmcf-pid="ZJc3DDGhre" dmcf-ptype="general"><strong>시술도 모르는 '자연 미남'... 뜻밖의 관리법</strong></p> <p contents-hash="3a4e4cc03185810ca471e071c2d624ca73172322a12f08a1ba8f5dace000fcf9" dmcf-pid="5OYPXXKpE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화두는 단연 박신양의 변치 않는 외모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e3c3b4b198511af21e9ab83bfd4e283e5baff70fa7e9804139c1dc9533ff5" dmcf-pid="1IGQZZ9U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1630249pebr.jpg" data-org-width="640" dmcf-mid="QY0Luux2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71630249pe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c092397e19080bbbf618fca889a34738b4145be0c0205d23c191661cd0847" dmcf-pid="tCHx552umx" dmcf-ptype="general">22년 전과 다름없는 모습에 출연진들이 보톡스 시술 여부를 묻자, 박신양은 관련 용어조차 생소해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af544dae40a2acf4e5b68afbb0ebe455f4d61522769e1fb429c453bfdece8f8" dmcf-pid="FhXM11V7wQ" dmcf-ptype="general">특히 홍진경은 “나이가 드시면 머리숱도 빠지게 마련인데, 정말 빽빽하시다”라며 그의 풍성한 모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27525710461a1199c73996b7bc704fa20bd5bf42a7df5e4470000676eaf0cf75" dmcf-pid="3lZRttfzIP" dmcf-ptype="general">모두가 궁금해한 그의 관리 비법은 예상보다 훨씬 소박했다. 박신양은 피부 비결로 “베이비 로션 딱 하나 바른다”는 반전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a802ce22feebb2f9adad19bfaf45faef9449047fe2bcb49f30de4ad5a152a86b" dmcf-pid="0S5eFF4qD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다른 데서 베이비 로션 바른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친구가 ‘나는 달팽이 크림 바르는데 바꿔야겠다’라고 하신 적이 있다”는 유쾌한 일화를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5c724c5cae02e09e22f157258b56b4e73dd5e5685a0ef6835522b9dbd19f4d5" dmcf-pid="pv1d338Bw8" dmcf-ptype="general"><strong>20년째 고통받는(?) 명대사 "애기야 가자"</strong></p> <p contents-hash="ebb49ff2d62c998bc92601bce2833b13b30d6704929a8fa81433fc05372bc09c" dmcf-pid="UTtJ006bD4" dmcf-ptype="general">박신양의 고백에 김종국은 그의 전설적인 명대사를 인용해 “아무래도 애기를 좋아하시니까”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eb70493b70c9f3537eee2fa4038dd9f2ac73e3fe6bb6601aeea23069716835bf" dmcf-pid="uyFippPKIf"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양은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인생 대사 “애기야 가자”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79c3412824188a9009587cc18cf3d875332906da9167d12c8ba26e049e57c1" dmcf-pid="7W3nUUQ9sV" dmcf-ptype="general">여전한 재연 요청에 그는 “왜 해달라고 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라며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답변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트쏭’ 댄서 출신 가수 03-20 다음 [단독] "우여곡절 많은 50년"…윤수일, '디 오리지널' 음악 인생 (인터뷰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