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 먼저 떠났으면"…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KHzzRf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0091a70659c4140e269b191cf9059a66024cb5226f092a314ee0846c95a6b" dmcf-pid="tA9Xqqe4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 걱정에 눈물을 쏟았다.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week/20260320075403956dpjl.jpg" data-org-width="647" dmcf-mid="5m3C552u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week/20260320075403956dp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 걱정에 눈물을 쏟았다.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f118dee727cb2327fcf966da16c86c2743341e242fcb955efce7390ff92ea2" dmcf-pid="Fc2ZBBd8jR"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미화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의 자립을 준비하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df696f04b6fc719c5baca37d5093c88b9be4c3aa2ce3217a4b17db6fda67f706" dmcf-pid="3kV5bbJ6jM"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재혼 후 가슴으로 낳은 40대 아들 윤진희 씨와 동행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발달장애 전문 연주 단체에서 일하는 40대 아들 윤진희 씨가 거주하는 옆집을 공개하며 "저희가 죽어도 아들이 혼자 살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81b37cb30270225962d67322a8d6c561358e4bd62de2df8f4a44f503f9a24d" dmcf-pid="0Ef1KKiPkx"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윤진희 씨에게 "엄마가 묻겠는데, 너 죽음에 대해서 알아?"라고 물었고, 윤진희 씨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꼴까닥"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9026fec3ecadc8896d425d556c45f01069c75d2251769680115da7d9ea6de685" dmcf-pid="pD4t99nQAQ" dmcf-ptype="general">남편 윤승호 씨는 "너 몇 년 지나면 이제 50살인데 큰일이다"라고 말했다. 김미화는 "사실 어머니, 아버지가 없을 때를 가정하면서 진희한테 물어봤다"고 전했고, 윤승호 씨는 "우리가 (죽은) 이후에 우리가 없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b2d6c48df475297d01bbfbe8f9dd08a0d815a80d0c82a1dc46bc514603ce5d" dmcf-pid="Uw8F22LxaP"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남편이 불쌍하다"며 "자기보다 3일만 먼저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다"며 "정말 그런 거 생각하면 마음 아프다. 누가 자기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고 싶겠나"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ur63VVoMa6"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 게 괴로워, 문고리 보고 몹쓸 생각” 03-20 다음 한지은,표정 연기로 생기는 눈가 주름 어떻게 해결하지 ‘리뷰 it’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