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 게 괴로워, 문고리 보고 몹쓸 생각”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plttfz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d2361838536a77245338bd29256dd9faed369474d3a2bd25ad0e87947bb57" dmcf-pid="UyUSFF4q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미화. 사진ㅣ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075402921airp.png" data-org-width="700" dmcf-mid="0DWcSSpX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075402921ai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미화. 사진ㅣ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aec5bd2ef0e8360b1183214739142a2324d1a05a200679edf6824a9600d63e" dmcf-pid="uWuv338BHA"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미화가 가정폭력으로 이혼 후 “모든 게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4f9b550392ec839bb8a9763262e818a81efee13fafe0678b75c64206f3e0e34" dmcf-pid="7Y7T006bZj"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7614a0fd62121448681c0ab8b50d496058102035333e6e50d41726979f4294" dmcf-pid="zGzyppPKYN"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과거 이혼 당시를 떠올리며 “그 땐 모든 게 괴로웠다. 내 생활이 모든 게 괴로웠는데 그걸 어떻게 혼자서 무거운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었을까 아찔한 순간이었다”면서 “문고리가 보이는데 진짜 몹쓸 생각이 들더라”면서 극단적인 생각을 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156b92994fa470a2b1dcb2b00dff4315a27df5e2cfe432a227c122f51084b15" dmcf-pid="qHqWUUQ9Ga"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1986년 A씨와 결혼했으나 2004년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 2005년 1월 협의 이혼했다. 두 딸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은 김미화가 가졌다.</p> <p contents-hash="4233647522698aa2b89a3236360ffa0300b840f780b882d2e9f0216ae26074b8" dmcf-pid="BXBYuux2Xg"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이후 홍서범 조갑경 부부 소개로 만난 성균관대 윤승호 교수와 2007년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p> <p contents-hash="ffdbeb36c6c66e4f8f111f099915f4295f4aed3830f105b645b07dff3c32dd6f" dmcf-pid="bZbG77MVHo"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아버지의 부재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잃었늦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들에게는 인도해주는 사람이 필요한거다”라고 재혼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c161c786443dcacf53057c583122cc740071b7cfdcd3910a23d691583ebc6e1" dmcf-pid="KoOiwwHlGL" dmcf-ptype="general">남편 윤승호에 대해서는 “착한 사람이다. 정말 착하고 배려가 깊다”고 칭찬했다. 이어 “부성애가 있는 걸 보면서 나중에 만약 내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이 사람은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극장가] '왕사남' 1천400만 돌파 눈앞…흥행 '톱 5' 전망 03-20 다음 "3일만 먼저 떠났으면"…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