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발매 작성일 03-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bC552u04"> <div contents-hash="901dbbb5f3276052b9f4730176941f5be116b97189bef3db622df4c325297b94" dmcf-pid="pQKh11V7zf"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e49f499c5a7dcae183ecc0c2b3080311526abe53572b10a5d75715bd6eb3e" dmcf-pid="Ux9lttfz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경일,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발매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bntnews/20260320075239900htvc.jpg" data-org-width="680" dmcf-mid="3o7mGGB3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bntnews/20260320075239900ht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경일,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발매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a379b68399b05307edef2673ba16b6c93520cf5b0357b956c8015e934381be" dmcf-pid="uM2SFF4qF2" dmcf-ptype="general"> 가수 한경일이 이별의 가장 잔인한 순간을 붙잡아 세운 신곡으로 공감대를 자극한다. </div> <p contents-hash="55f51c803316f29dc0148178454164292e906e9d7600439b2c1d57d7cb088f97" dmcf-pid="7RVv338B39"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77e756b8ba70764e9c0142b15f46de89e493bdf9103da6770803d54a2a90b073" dmcf-pid="zefT006buK"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사랑이 끝나는 그 찰나의 감정을 집요하게 파고든 정통 발라드다. 믿기지 않는 이별 통보 앞에서 끝내 무너지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붙잡는 한 사람의 심정을 절절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c2faeed465c775d0d312707953c3d143ac655360e76ab8ec1e0ec23c799f8829" dmcf-pid="qefT006bpb"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섬세한 노랫말을 그려온 작사가 전누리와 작곡가 필승불패, 최유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날 떠나가지 마 어떻게 그래 내 사랑아’라는 직설적인 가사는 이별 앞에서조차 체념하지 못하는 사랑의 본질을 고스란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e3ce58503bb7c7f32a7c40d6d1688ea9868b204947235ba05b637e288faa1b9" dmcf-pid="Bd4yppPKUB"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데뷔 초부터 이어온 고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이 더해진 만큼 깊어진 표현력으로 한층 성숙한 보컬을 선보인다. 차갑게 돌아선 뒷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도입부의 허탈함부터 텅 빈 가슴으로 이름을 부르짖는 후반부의 고음까지 그의 목소리는 곡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 올린다.</p> <p contents-hash="06f5dbfdc08830f731d3e4606cdd70806465d9731cede65b23287cc78b58772a" dmcf-pid="bJ8WUUQ9zq" dmcf-ptype="general">‘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는 이별 앞에 홀로 남겨진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쉽게 지워지지 않을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f07527d2013f15228004d1204b813715c7a0ae75ae28886f1d07f1c70b34cdb" dmcf-pid="Ki6Yuux2zz"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02년 첫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658160307a73ea1f31ade6873748da26874190a147b7080eeb164a030dcd3e0b" dmcf-pid="9nPG77MV07" dmcf-ptype="general">한편, 한경일의 새 디지털 싱글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세' 김영옥, 최고령 여배우 비결은 '약사 손주'…완벽한 자기관리 [RE:뷰] 03-20 다음 '은퇴 번복' 탑, 4월 가수 컴백 확정…지드래곤, 간접응원 대인배 면모[SC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