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어스트럴 인수로 코딩AI 강화…커서 '컴포저2' 맞불 작성일 03-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GEiisA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cbd4c9954e6c63132b4fbcd351b59f7ac8e378a9e0f5b0f86ebb9546b2fb8" dmcf-pid="x3f1SSp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timesi/20260320083346076vkjj.png" data-org-width="500" dmcf-mid="P1lgQQcn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timesi/20260320083346076vkj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bcf6df7639c1b9a2fa4fc67a54ee80b0af8b42e2381cf33d18ab15d738b86" dmcf-pid="yaCL66jJXP"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인공지능(AI) 코딩 기능 강화를 위해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경쟁사인 커서는 새 모델을 선보이며 맞불을 놨다.</p> <p contents-hash="8fbb5ef159b4f52f3828b4e09f65bb54217f18b1661f8dbb1c935c15320b10d7" dmcf-pid="WNhoPPAiX6"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널리 사용되는 코딩 언어 파이썬의 개발자 도구를 만들어온 스타트업 어스트럴을 인수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p> <p contents-hash="2f66759c65e25b43560bcc01ae002bf25e3586548a67c58164b4bec189c6cf66" dmcf-pid="YjlgQQcnX8" dmcf-ptype="general">어스트럴의 도구는 개발 환경을 관리하거나 규칙을 검사하고 오류를 찾는 등 본격적인 코딩 전후 과정에 활용된다. 오픈AI는 이들 도구를 자사의 코딩 모델인 코덱스에 편입해, 코딩뿐 아니라 개발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79ac8a8b5b1918b4cb26fc5a2489f188ab81951980db7ac442d9ae33cd9c6bc" dmcf-pid="GASaxxkLZ4"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는 규제 당국의 승인 이후 완료될 예정이며, 재무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2acfb4fe743529a4ce2a1d027c522eaca92e72072b0a1f403a0473e006bdf08" dmcf-pid="HcvNMMEo1f" dmcf-ptype="general">오픈AI와 코딩 도구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는 커서는 AI 에이전트 모델 컴포저2를 내놓으며 맞섰다. 컴포저2는 장시간 코딩 작업을 사용자 대신 수행하는 모델로, 임무를 수백 단계의 세부 과정으로 나눈 뒤 이를 차례로 수행한다.</p> <p contents-hash="c25018f34fb65f545dd38dccd1ad54e4af09db8a29376419a300951516313863" dmcf-pid="XkTjRRDg5V" dmcf-ptype="general">커서는 이 모델이 오픈AI나 앤트로픽의 유사 모델보다 비용은 훨씬 낮으면서도 코딩 성능은 평균 이상이고, 특히 속도 면에서 가장 빠르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낮은 비용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는 것은 다른 AI 모델이 다양한 언어 데이터를 학습한 것과 달리, 컴포저2는 코딩 데이터만으로 학습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af023bea80dafb0838dad6d0995a16660c0eafb1e62fffd20cf2de91782132e" dmcf-pid="ZEyAeewaX2" dmcf-ptype="general">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만 생거 커서 공동창업자는 “우리 모델은 세금 계산을 해주거나 시를 쓰지는 못한다”며 “컴포저2는 오로지 코딩에만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55f894ed4920bd214e16e3eea0456af9437aefa57253b29532795b597ef5d3" dmcf-pid="5DWcddrNH9" dmcf-ptype="general">AI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익성이 검증된 기업 고객용 코딩 도구 개발 경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픈AI는 코덱스의 주간활성이용자(WAU)가 200만명을 넘었고, 올해 들어 이용자 수는 3배, 사용량은 5배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간이용자(DAU) 수가 100만명에 달하는 커서는 최근 500억달러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 유치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f5c8a653addcbbf897bfcc4b57e0af0e171a660b10f3122f6005e05c08cd793f" dmcf-pid="1cvNMMEoGK"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솔’ 박서진, 백지영 울렸다…선물+손편지에 뭐라고 적혀 있었길래? (살림남) 03-20 다음 '109억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300억"(전현무계획)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