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vs 前 챔피언' 빅뱅! 치마예프-스트릭랜드, 5월 UFC 328서 미들급 타이틀전 작성일 03-2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미들급 챔피언 벨트 놓고 승부</strong>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0/0004045522_001_20260320090707519.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왼쪽)-스트릭랜드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31·아랍에미리트/러시아)가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3위인 션 스트릭랜드(35·미국)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현 챔피언과 전 챔피언이 빅뱅을 예고하고 있다.<br> <br>'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가 5월 1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펼쳐진다. 메인 이벤트에 나설 두 선수는 거친 감정 대립을 하고 있다. 타이틀을 지키려는 자와 되찾으려는 파이터가 진검승부를 예고했다.<br> <br>치마예프(15승)는 2026년 시즌 출발선에 선다. 무패 전적을 자랑하는 그는 전 UFC 챔피언인 드리쿠스 두 플레시스, 로버트 휘태커, 카마루 우스만을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또 다른 강자 스트릭랜드를 제압하고 압도적인 챔피언 집권기를 열어가고자 한다.<br> <br>스트릭랜드(30승 7패)는 UFC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 탈환을 노린다. 끊임없는 압박으로 유명한 그는 앤서니 에르난데스, 이스라엘 아데산야, 나수르딘 이마보프를 상대로 기억에 남는 승리를 올렸다. 치마예프에게 커리어 첫 패배를 안기며 두 번째로 챔피언에 오르기를 바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0/0004045522_002_20260320090707573.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0/0004045522_003_20260320090707631.jpg" alt="" /><em class="img_desc">펀치를 날리는 스트릭랜드(오른쪽). /UFC 제공</em></span></div><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헤비급(120.2kg) 빅매치가 열린다. UFC 헤비급 랭킹 2위 알렉산더 볼코프(37·러시아)와 4위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34·도미니카)가 맞붙는다. 볼코프(39승 11패)는 지난 10월 자일톤 알메이다를 꺾은 기세를 이어가길 희망한다. 16년 차 종합격투기(MMA) 베테랑인 러시아 출신 타격가인 그는 세르게이 파블로비치, 타이 투이바사,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꺾었다. 코르테스-아코스타의 상승세를 저지하면, 타이틀전을 정조준할 수 있다.<br> <br>코르테스-아코스타(17승 2패)는 4연속 KO 승리를 노린다. 그는 강력한 펀치를 자랑하는 복서다. 데릭 루이스, 샤밀 가지예프, 안테 델리야를 상대로 인상적인 피니시를 기록한 바 있다. 볼코프를 상대로 막강 파워를 과시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볼코프를 꺾으면, 랭킹 2위에 오르며 타이틀샷에 바짝 다가선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타이어, 포뮬러E 시즌 12 '마드리드 E-PRIX'에 타이어 공급 03-20 다음 ‘심우면 연리리’ 비하인드 스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