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화제작 9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만난다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9yFF4q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404cd3634e42665b3dca3e86349c3effb98932e09d8fc5321834445de31c08" dmcf-pid="2Ibv11V7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씨네큐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441185cjqa.jpg" data-org-width="640" dmcf-mid="K48Xuux2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441185cj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씨네큐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300b02caef4be88eda802dbe6bc731cc536df700a8158ba1aee170e79723c" dmcf-pid="VCKTttfz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한국 독립영화 9편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회 in 씨네큐브’ 기획전으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63b906560037c90c2d779188e69241aa6975fd718aff7bfdb9ede1db1388f8fd" dmcf-pid="fh9yFF4qmA" dmcf-ptype="general">이번에 상영되는 ‘충충충’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저스틴 H. 민 주연의 ‘흐르는 여정’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과 KBS 독립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배우상과 뉴 커런츠상을 동시에 거머쥔 2관왕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cf568e78bbd1982d8559dd1313aa3b45f660ae0a43da3da6e398c31735ac169" dmcf-pid="4l2W338Bsj" dmcf-ptype="general">이밖에 배우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의 열연이 돋보이는 ‘철들 무렵’, 배우 고경표가 제작 및 주연으로 참여한 미스터리 스릴러 ‘미로’, 이제한 감독의 신작 ‘다른 이름으로’, 최승우 감독의 ‘겨울날들’,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 이광국 감독의 ‘단잠’ 등 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한국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bf4e3c3af5aee248098c164b909a1eb6e18932409de26c8cbd5b9c308b10757" dmcf-pid="8SVY006bON" dmcf-ptype="general">씨네큐브는 감독과 배우가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씨네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4월 4일에는 ‘다른 이름으로’ 상영 후 이제한 감독과 문인환, 황미영 배우가 참석하며, 4월 9일에는 ‘충충충’의 한창록 감독이 관객과 만난다. 4월 10일에는 ‘미로’ 상영 후 배우 고경표가 참여하는 씨네토크가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f4057eefa76f255d33f76781d7bd0733a5f0ba08b7e22fcf091bec16f0c46854" dmcf-pid="6vfGppPKOa" dmcf-ptype="general">씨네큐브 박지예 팀장은 “부산국제영화제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한국 독립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국 독립영화의 저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92e469fdeddccd8b0d2b09aba29ef7a3aad532337499567b980e85c3a81603" dmcf-pid="PT4HUUQ9Dg" dmcf-ptype="general">‘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의 상영작 및 씨네토크 관련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씨네큐브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화문 공연 전에 빨리 사자" BTS 신보, 일일 판매량 94.6% 폭증 03-20 다음 김지민 달라진 얼굴? 부상 때문이었다 “욕실서 넘어져, 입꼬리 한쪽만 올라가 무서워”(준호 지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