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 "주차 위치 깜빡, 검색하려다 멈칫?…뇌세포 손상 신호"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3-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em44ae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904c35ab48230ad5c7555d1d0813a2d352799d54a68aec7200a08abcf6c97" dmcf-pid="PLds88N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325545iugl.jpg" data-org-width="640" dmcf-mid="4ky6YYq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325545iu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cc5d4d39996d6118e64272d2d1673e17bc89ef401c8ad2be967fe98479c58" dmcf-pid="QoJO66jJ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뇌세포 손상의 신호를 경고한다.</p> <p contents-hash="781b8266a33c32dada0868f7db0d5182e819ab2644c94473d33bca63ca8199cc" dmcf-pid="xgiIPPAiO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함께 무너지는 뇌와 전신 건강을 지켜내는 방법을 집중 조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41513e4a152ad7b54615b88234a2e0487f75d4ce04fe07439214f0525e285" dmcf-pid="yFZVvvUZ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326802uzdf.jpg" data-org-width="640" dmcf-mid="8M5fTTu5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093326802uz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226d299225ec629f0ee4e14469a90cddc19978fac17e47fc4a1c1eaf72e2a6" dmcf-pid="W35fTTu5DL" dmcf-ptype="general">이날 '세 개의 시선'은 스마트폰 없이는 가족의 전화번호조차 기억하기 힘든 디지털 치매의 시대, 단순히 피로와 스트레스 탓이라며 넘겼던 '깜빡거림'이 사실은 파킨슨병이나 치매로 가는 전조 증상일 가능성을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7778d8de67445ab66bfe4734a81eb7369631f1328e3f029ec84684ffb0646f76" dmcf-pid="Y014yy71mn" dmcf-ptype="general">나이가 들며 겪는 기억력 저하와 판단력 흐릿함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며,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들이마시는 '산소'가 체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라는 찌꺼기를 남긴다는 것이다. 이 찌꺼기는 독이 되어 전신을 돌아다니며 세포를 산화시키고, 특히 뇌를 녹슬게 만드는 '연쇄 방화범'이 된다는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34d73f2dc7b1581b45406a29262a60a57b602507d879dd829391f1c76d3f2f82" dmcf-pid="Gpt8WWztmi" dmcf-ptype="general">숨을 쉬는 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잔인한 역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살펴보는 가운데, 도슨트 이창용은 '태양의 화가' 고흐의 작품 뒤에 숨겨진 비극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강렬한 노란색으로 생명력을 뿜어내던 고흐의 '해바라기'가 최근 산소와 빛 노출을 피해 어둠 속으로 숨어들고 있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3af5d6d2638411114f9ce3525ca492062e559c4f1e1c0c293e83618002ba7c29" dmcf-pid="HUF6YYqFIJ" dmcf-ptype="general">수많은 고전 명화를 빛바래게 만드는 변색은 현재 미술계의 최대 골칫거리다. 놀랍게도 명화를 파괴하는 범인인 산소가 인간의 뇌 건강에도 직격탄을 줄 수 있다는 설명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26d4b9509c8b97825eb9f3cfeab56a4cb66f7356048403e3d79f2662f587ddb7" dmcf-pid="XIr5NNSrrd" dmcf-ptype="general">이어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은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에 주목한다. "주차한 위치를 잊거나 방금 검색하려던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기억 공백은 뇌세포가 손상되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라고 언급한다. 이어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에 접어든 지금, 뇌세포의 파괴를 막고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다스려야 하는 이유를 거듭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ce2fd9bc6776f09f3acf31147cada303f11170bd6ec10670d5ab2cac8003895" dmcf-pid="ZCm1jjvmse" dmcf-ptype="general">우리 몸의 중앙 관제탑인 '뇌'를 조용히 파괴하는 범인을 추적하는 '세 개의 시선'은 22일 오전 8시 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2부투어 최강자 누구? 21일부터 ‘드림투어 파이널’ 개최 03-20 다음 '닥터신' 지영산, '태풍의 핵' 예고...한지민X박성훈 '미혼남녀' 잡을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