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뛰쳐나온 AI 휴머노이드” 일냈다…자동차 생산라인 투입 ‘초읽기’ 작성일 03-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기계硏-ETRI-KGM, ‘제조 현장 맞춤형 휴머노이드’ 실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axAATs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2641c9ca95dea8f56b26f2e3f2a966f8eb3f6a8ba9ed9ac378fb6b3bbe7c0" dmcf-pid="0hNMccyO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기영(왼쪽부터) 케이지모빌리티(주) 대표,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 방승찬 ETRI 원장이 실증에 활용할 실제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둘러보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094258285fnoh.jpg" data-org-width="1280" dmcf-mid="taZhttfz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094258285fn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기영(왼쪽부터) 케이지모빌리티(주) 대표,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 방승찬 ETRI 원장이 실증에 활용할 실제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둘러보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cc15a1982788974de98d67f5eec46873ebe345da5d534604c64c96d40607db" dmcf-pid="pljRkkWIZ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은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케이지모빌리티㈜(KGM)와 차세대 제조 현장 맞춤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실증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6df60a6644f3ad7bf0632eb2cba0234311f29649d5c647bcac944e654dbd16" dmcf-pid="USAeEEYCXM" dmcf-ptype="general">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의 주요 추진과제와 연계된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공동 기술 개발을 넘어, K-문샷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인 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의 실질적 산업 적용을 현실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c1cfa0c0e7a33bf4b002db012efb41f56a737a0664933274f8d977dd889954b" dmcf-pid="uvcdDDGh5x" dmcf-ptype="general">세 기관 협력의 핵심은 ‘실제 산업 현장 투입’이다. 산·연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수요처의 인프라를 결합해 통제된 실험실 환경을 벗어나 KGM의 실제 완성차 제조 라인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는 현장 실증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88c497bb1f8bdbda6ea8085bbcdf9cb7700c5b36a7b700f6898a572c60fc72b" dmcf-pid="7TkJwwHlGQ" dmcf-ptype="general">‘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은 K-문샷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 로봇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필요한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평가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0ff09abc882f40ff9eae71879e71cec83a242bf0520199fb5c7041c6f9fc78" dmcf-pid="zAxbeewaHP" dmcf-ptype="general">기계연은 산업 현장 투입에 최적화된 ‘표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의 총괄 설계와 고하중 작업 및 정밀 제어가 가능한 구동 모듈과 전신 감각 시스템 등 고성능·고신뢰성 구동 하드웨어를 개발한다.</p> <p contents-hash="f5fd7bbbed42e3c5b747f028c3e53b1849df88d879c7671314a5328f8ba5d09b" dmcf-pid="qcMKddrNZ6" dmcf-ptype="general">ETRI는 복잡한 제조 환경을 인지하고 유동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 개발을 전담한다. 작업자의 언어 지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임무를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여 로봇에 적용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9628d1fd0e1c0d358c83f95ed6ae22e7641c63c57f24b75e681580a642316" dmcf-pid="BkR9JJmj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세대 제조 현장 맞춤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실증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체결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094258553mxkr.jpg" data-org-width="1280" dmcf-mid="FwJfLLIk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094258553mx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세대 제조 현장 맞춤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실증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체결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기계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5e3651ec2229610bfeb4a231de201b055e9b9aadf32d804986d4c1903cb02" dmcf-pid="bEe2iisA54" dmcf-ptype="general">KGM은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및 현장 적용성 평가를 위한 전폭적인 테스트베드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실증 시험을 위해 실제 자동차를 직접 제공하며, 조립 및 검사 공정 등 자사의 생산 공정을 실증 환경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KGM이 지원한 실제 차량을 대상으로 고난도 실제 공정에서의 작업 수행 능력을 검증하고, 기존 작업자들과 함께하는 환경에서의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철저히 평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95c8bd69021a7b4c9ddfc621cf5360305c6b8e5de241229ef5acd26535d6a4" dmcf-pid="KDdVnnOcZf" dmcf-ptype="general">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은 “실수요자인 완성차 제조사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을 통해 국내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기를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플랫폼, 지능, 수요처로 이어지는 강력한 산·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여 제조업 전반의 공정 자동화 패러다임 혁신과 국가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인핸스가 AI 비서 시연에 이세돌과 바둑을 택한 이유 03-20 다음 이창욱 앞세운 금호 SLM 출격…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라인업 확정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