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마블도 제치고 '왕사남' 1400만 오늘(20일) 넘는다 [스타이슈]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AJLLIkvb">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HkciooCEC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60f235440d6ef8c4e5fc6efedb6826c58826aa4677afe0a02eaa985dc9de6" dmcf-pid="XEkngghD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94546871iw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ZSyy71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94546871iw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8a9e3847616e2bffa6e600269e1ed924613fdcd024ec2ecb05830ab6358f04" dmcf-pid="ZDELaalwyz"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이 마블 히어로들을 제치고 역대 흥행 5위에 오른다. </div> <p contents-hash="6adf4b8fcef7bb9f7af4ec5013aaa24ba46c16727e16a237fd041e8ab0769d88" dmcf-pid="5wDoNNSrh7" dmcf-ptype="general">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19일 10만 719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1395만 3452명이다.</p> <p contents-hash="064536b471de686587768d473c455260c7daeb64bcc116866574eea88a640fa2" dmcf-pid="1rwgjjvmlu"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평일 하루에도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0일 누적관객수 14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5위 영화인 '어벤져스 : 엔드게임'(1397만 7409명) 를 뛰어넘어 역대 흥행 5위에 안차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4bdf416f17a151efd66fcfcdfecb93c587abe4a69fdf3415f997e0b79974b" dmcf-pid="thCkwwHl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진, 이준혁, 박지훈, 김민, 유지태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돌파 감사 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1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94548132fc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wgjjvm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094548132fc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진, 이준혁, 박지훈, 김민, 유지태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돌파 감사 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1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96748d09f5f7fb2b3e48bc1f2479faa915c61dad910a7bc09fce9a91b70663" dmcf-pid="FlhErrXSyp" dmcf-ptype="general"> <br>'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첫 천만 영화, '범죄도시4'(202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넘어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만 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섰다. 이로써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div> <p contents-hash="3748e423386e5f4b4c9ac4a0a79bd6b3b5f7a3f92ff8d6beb0e628ff2caba6ca" dmcf-pid="3SlDmmZvl0" dmcf-ptype="general">'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은 역대 최고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 '겨울왕국2'에 이어 '어벤져스 : 엔드게임'도 꺾으며 역대 흥행 1위까지 노리게 됐다.</p> <p contents-hash="6377c2f2ee6b712c437c7d740d58f1ad487e91efeb751b7ea1277b87f8f34ba9" dmcf-pid="0vSwss5TS3"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6661명),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4658명), 4위 '국제시장'(1426만 9317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5위 자리에 오른 가운데, 2위인 '극한직업'까지 꺾을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51ad691fe43e3507f3c108400f92f752ef549ce3b8ecd5707b3ef316d337577" dmcf-pid="pTvrOO1yyF"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UyTmIItWSt"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저작권 경제도 ‘스윔’ 시작 03-20 다음 '외도부부' 아내 "취하면 상간男 보고싶어" 충격 고백…"돌았네" 경악 (이숙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