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 vs "통장에 300억"... 전현무, 양세형과 재산 공개 작성일 03-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세형·임한별, '전현무계획3' 게스트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LzxxkL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3eb1b18aa7007a4e95eccbf21f9a469ba30f7bd67fc918e5af9a463ecbaff" dmcf-pid="93oqMMEo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코미디언 양세형과 솔직한 재산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MBN,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094237929akno.jpg" data-org-width="347" dmcf-mid="bKE4ooCE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094237929ak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코미디언 양세형과 솔직한 재산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MBN,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709e46bb7f057146c565c0edd8b87b4e97cac0aae887203c7292212c507f30" dmcf-pid="20gBRRDgF3"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코미디언 양세형과 솔직한 재산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6ed59ea33686ee3602dc6af3d04ae26a90b80d2b18ac0ad1db90a0aae96bb3c0" dmcf-pid="fUNKddrNFt"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양세형 임한별이 이천시 '조림갈비'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bb687244b2f32bfff6b063dd78c090cdb99b13c59b98a5f9cb25774592f8b47" dmcf-pid="87A2iisAu5" dmcf-ptype="general">이날 '먹친구'로 등장한 양세형 임한별과 만난 전현무는 "세형이가 109억 건물을 샀을 때 부러웠던 게 뭐냐면"이라며 '재산 토크'를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9305927487721584ca9cc864eee10d887b1669480a16e93c4ade9ec826fc6eb5" dmcf-pid="6dYaCCFYuZ"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형은 곧장 "뭐가 부럽냐? 형 통장에 현금 300억이 있는 걸로 아는데"라고 받아친다. 당황한 전현무는 "세형이가 재테크를 잘한다"라며 수습에 나서고,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곽튜브는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자신의 코인 투자 상황을 보여준다. 이를 확인한 전현무는 말없이 이마를 짚는다. 곽튜브는 "아내는 (투자한 걸) 모른다. 혼자 속앓이 중"이라고 고백해 웃픔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90bc6514356a6d28702d50054f11734ded0f38866ab202cd5ae02796e6c3053" dmcf-pid="PJGNhh3G3X"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이 이천 조림갈비 맛집을 찾은 가운데, 임한별은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서른 살에 결혼했는데 당시 인지도가 낮아 장모님이 걱정하셨다. 그런데 '이별하러 가는 길’이 10위권에 들면서 결혼 승낙을 받았다'라며 인생을 바꾼 '효자곡'을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QiHjll0H0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중국어 실력 이정도였나...'상위 1% 영재 딸' 이유 있었다 03-20 다음 "살인 못해 답답해" 정남규 조명....'육상 카리나' 김민지, "나한테 걸리면 끝" (히든아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