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G 나설 주인공은? 23일부터 김천에서 경영 국대 선발전 작성일 03-20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0/0000738970_001_2026032009562049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이 김천에서 개최된다.<br> <br>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올해로 5년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타이틀 후원을 맡아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치른다고 전했다.<br> <br> 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br> <br> 남녀 세부 경기별 결승 1위 선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되어,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br> <br> 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3관왕에 오른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하여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여자부는 작년에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이 된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한 번 더 태극마크를 노린다.<br> <br> 한편, 대한수영연맹의 4년 차 공식 후원사인 CJ제일제당(대표이사 윤석환)에서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간편하고 건강한 스낵류를 지원하여 총 198명 규모의 참가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최고 기록 세운 韓 예능…'무모한' 특집에 1위 차지 03-20 다음 서유정 "돈 벌러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는 시상식에…자존감 바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