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日 전시회 공동관 조성 작성일 03-20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0/0000598510_001_20260320101415286.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길잡이 역할은 계속된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강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br><br>체육공단은 20일 문체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SPORTEC 2026' 공동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오는 7월 8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PORTEC 2026'은 일본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종합 전시회로 잘 알려져 있다. <br><br>최선의 홍보가 최대의 결실로 이어지는 것이 목표, 체육 공단은 이번 전시회에 10개 내외의 국내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을 선정, 공동관 운영을 통한 해외 판로 개척 지원에 힘을 쏟는다.<br><br>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공동관 부스, 해외 구매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기업당 1인 왕복 항공료 등을 지원받는다. 스포츠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나, 동일 전시회를 통한 정부 보조금 수혜 기업 등은 참여가 제한되는 조건이다.<br><br>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일 오후 6시까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산림청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03-20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vs 최원영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