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작성일 03-20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0/AKR20260320057800063_01_i_P4_20260320101515731.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br>[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산림청은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br><br>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강원 춘천)과 경상남도수목원(경남 진주), 구례수목원(전남 구례), 기청산식물원(경북 포항), 미동산수목원(충북 청주),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경기 안양), 신구대학교식물원(경기 성남), 일월수목원(경기 수원),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 한택식물원(경기 용인) 등이다.<br><br> 선정된 수목원은 나무 사이로 숲길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걷기 좋고, 온실과 전시 공간에서 다양한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고 산림청 측은 설명했다.<br><br>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수목원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아름다워 가족사진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br><br> 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은 "수목원은 식물이 잘 보전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탐방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kjunh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핫 아이콘 이알라, 신경전 벌이며 마라톤 매치에서 승리 03-20 다음 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日 전시회 공동관 조성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