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배우에서 화가로 전향한 눈물의 '진짜 이유'..."갑상선 문제로 10년동안 못 일어나" ('옥문아') [핫피플] 작성일 03-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0DYYqF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79baf4479f67208c3c59ba9c7a4d8b7925ffb03700b2e14a17374b23a705c" dmcf-pid="tXpwGGB3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01345828dwuz.png" data-org-width="650" dmcf-mid="8VcKJJmj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01345828dwu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FZUrHHb0J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c047f1ab737fa8bf9d95c284e5eaf317afd5ef7b6544db08fc506c92980b4c5" dmcf-pid="35umXXKpMk"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박신양이 지난 13년간 연기 현장이 아닌 화실에서 홀로 보냈던 고독한 시간과 화가로 전향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d5535952a4bc96d0704fcd6bf4b3bbcc82ae7805f90c776ed4785558e9906b5" dmcf-pid="017sZZ9Unc" dmcf-ptype="general">19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3f15b0014a12ff1d461c3470f69d2a4ec9c569652eae375caf48107d22740cf" dmcf-pid="ptzO552uMA"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왜 갑자기 그림을 그리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예상치 못한 투병 사실을 털어놓았다. 박신양은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계획은 아니었다"고 운을 떼며,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아예 일어나지 못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당시의 고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8d814c6b9c11eaf414ea0210180f32975c90b3c8359f96cc340f063e01f299c" dmcf-pid="UFqI11V7ej" dmcf-ptype="general">그는 몸이 아파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시기, 알 수 없는 그리움에 휩싸였다고 고백했다. 박신양은 "어디서 온 건지 모르는 그리움에 휩싸여 무작정 화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샀다"며, "첫날 다섯 개 정도를 그리고 밤을 계속 샜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고 말해 그림에 대한 남다른 몰입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bc65cc1ed5da0b40f132e92919a65f8d09c3fd9288ed49fdcee414562388c" dmcf-pid="u3BCttfz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01347334sacq.png" data-org-width="530" dmcf-mid="5LAbddrN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01347334sac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d1638413db1262861b05b8ba462af562442571eefdef25ab96d6833492e29a" dmcf-pid="70bhFF4qna" dmcf-ptype="general">특히 놀라운 점은 그가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박신양은 전문가의 사사 없이 오직 자신의 감각과 열정만으로 독학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고.</p> <p contents-hash="8836089a1ccea4cadb9d3896fb78444878c54795de911fcfef8f9a39a369ae6e" dmcf-pid="zpKl338Big"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지난 13년간 누구의 이해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화가 전향 후 아내의 반응을 묻는 홍진경의 질문에도 박신양은 "한국에서 저를 진정으로 이해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을지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qU9S006beo"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254e9f634416f6e20b79e01246b1c64566d6b616e093cc34af2769bd70f17efa" dmcf-pid="Bu2vppPKJL" dmcf-ptype="general">[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충주맨' 최지호, 김선태 퇴사 심경고백 "구독자 이탈 실시간 지켜 봐" 03-20 다음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더보이즈 선우→나우아임영, '쇼미12'서 '엠카' 찍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